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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하게 이용하고 이익을 주는 우리은행(중국) 상하이분행

[2011-09-11, 23:49:18] 상하이저널
중국내 한국계 최초의 대명사 우리은행
중국우리은행은 중국내 한국계 최초의 대명사로 통한다. 우리은행은 지난 1995년 한국계은행 최초로 이곳 상하이에 진출 했다. 2007년에는 한국계 은행 최초로 법인을 설립했으며 2009년 중국 개인 위엔화 영업, 2010년 파생상품 자격 등을 중국내 한국계 은행을 최초로 획득했다.

중국 우리은행은 현재 상하이를 비롯 베이징, 심천, 소주, 천진, 대련 등 6개 도시에 13개의 영업점이 있다.
올해까지 성도에 분행 1곳과 소주, 장가항에 지행 1곳을 추가로 신설하며 상하이도 지행을 추가 설립을 추진 중이다.

중국 우리은행은 예출금 등 일반업무 이외에 중국 개인 위엔화 영업, 인터넷 뱅킹, 직불카드 업무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인터넷 뱅킹(CMS) 실시간 이체(타행송금 포함) 가능한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 2010년 파생상품 자격을 획득하고 스쿨뱅킹, 기업의 대외무역 인민폐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1 통화선도 업무, 수입 대지급 결제, 파생상품(이재상품) 등이 곧 출시 예정이다.

중국 우리은행의 메카, 상하이분행
상하이분행은 한국계 은행 중 최초로 중국에 진출한 점포로 그 역사만큼이나 자산규모도 단연 돋보인다. 단일 점포 중 자산규모가 가장 크고 가장 많은 거래 고객 수(한국기업, 중국기업, 자영업자 및 개인고객 포함)를 보유하고 있다. 금융을 지원하는 중국 우리은행의 메카역할을 하고 있다.
우리은행 상하이분행 양군필 분행장은 “우리은행은 2008년 스촨성 대지진과 이어진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중국은행 등의 대출금 상환압박 등으로 어려움에 처했을 때도 한국기업인, 교민들에게 적극적인 금융지원을 통해 한국기업과 교민들의 지속적인 동반성장을 가능하게 했다”며 “앞으로도 이런 역할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상하이분행은 우리은행의 글로벌 영업전략인 Glocalization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선도적으로 현지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으며 따라서 한국기업과 교민, 그리고 중국 현지인에 대한 새로운 동반자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완성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어려울 때 힘이 되는 우리은행
양군필 상하이분행장은 “우리은행은 은행은 대한 정의를 새롭게 다시 정립하고 있다. 기업과 고객이 힘들 때 약을 주어 치유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은행이 되겠다. 이처럼 우리은행은 진정한 은행의 닥터론의 역할을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래서 한국에 진출한 기업과 교민에게 힘이 될 수 있는 것처럼 우리은행은 중국기업 등에서도 한국계 은행을 ‘파트너’로 인식 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할 생각이다. 이를 위한 필수요건은 ‘신뢰’, 중국에 진출한 한국계 은행으로 중국 내에서 신뢰를 구축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맞는 다양한 새로운 자산 상품을 개발하여 제공할 생각이다. 고객의 니드가 다양한 만큼 끊임없이 상품을 개발하여 고객의 성장을 함께 할 수 있도록 분행과 모행에서 함께 노력하고 있다.

비즈니스클럽(Business Club)과 귀빈클럽(PB Club) 서비스 제공
우리은행에서는 VIP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특별서비스 제공이 특징이다.
VIP 고객에게는 ▲ 타은행보다 높은 금리의 USD 예금 상품 제공 ▲각종 수수료 우대, 환전시 우대환율 적용 ▲ 한국에서 사용하는 ATM 수수료 면제 ▲ 생일 축가 꽃배달 서비스 ▲콘서트, 건강검진 행사, 금융설명회 등 VIP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1년 하반기부터는 비즈니스클럽(Business Club) 및 귀빈클럽(PB Club) 제도를 실시한다.
가입 고객들에게 정기적으로 세미나를 개최하여 한국 및 중국의 경제, 부동산, 투자전략 등의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선제적으로 기업 및 개인에게 이익이 되는 다양한 이재상품(파생상품)을 개발하여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고객님 부자 되세요~”
  양군필 상하이분행장 인사말

8월 1일 첫 부임 후 상하이 및 인근지역에 계시는 고객님들을 만나면서 인간으로서 가슴 벅차 오르는 감동과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힘찬 자부심을 느꼈다.
교민 및 한국 기업들이야 말로 진정 한국경제를 지탱해 주시고 국위를 선양하시는 참된 애국자라고 생각한다.
상하이 분행장으로서 교민 여러분과 한국기업, 그리고 우리의 동반자인 현지 고객님께 고객님이 편리하게 이용하고 이익을 주는 은행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고객님께 이익을 듬뿍 드리는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고 고객님께 행복을 드리는 은행을 약속한다. 상하이분행, 전 직원의 마음을 전한다. ‘고객님 부자 되세요~’


 상하이 분행장이 소개하는
 교민들이 알아두면 좋은 우리은행 금융상식

1. 주 계좌 하나에 6개의 카드 발행 가능한 직불카드 서비스
우리은행 직불카드는 중국 전역 은련 ATM에서 수수료 없이 현금 인출 가능하다. 한국에서도 우리은행 전 ATM기 및 은련 카드 사용 가능한 ATM기에서 한국 원화로도 인출이 가능해 한국과 중국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주 계좌 하나에 6개의 카드 발행이 가능하며, 각 카드별로 별도의 사용 한도액을 지정 할 수 있어 자녀들에게 연계시켜 사용하기에 좋다.

특히 중국 우리은행 직불카드로 한국에서 하루 1만 위엔 상당의 현금인출이 가능해 한국을 방문하는 학생이나 학부모라면 별도의 현금 지참 없이 중국우리은행 직불 카드 한 장만 가지고 간편하고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2. 직불카드 우리 알림 서비스(SMS)
직불카드 도난이나 부정사용 방지를 위해 직불카드 계좌에 입·지금 및 POS기 사용시 핸드폰으로 내역을 알려준다.

3. 인민폐 절상을 예상한 고객의 환헷지 및 재테크
향후 예상되는 인민폐 환율의 절상을 감안하여 기업들은 인민폐 수요에 대해 통화선도 거래로 환헷지를 할 수 있다. 개인은 인민폐 예금금리 상승기에 RMB 예금 후 USD 대출을 이용하여 투자를 하면 이자수익과 투자수익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友利银行(中国)有限公司上海分行
주소: 上海浦东新区世纪大道1600号陆家嘴商务广场裙楼1-2层
전화: 5081-0707 FAX: 5081-2484


▷나영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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