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화동지역 한국IT기업협의회 및 상해 iPark 주최로 아래와 같이 제11차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특별히 중국내 한국전문가로 명성이 높으신 복단대 하희유교수님을 모시고 중국진출전략에 대해서 들어보는 시간을 갖을 예정입니다. 사전 행사로 ‘월간 중국경제 이슈와 트랜드 10분 브리핑’이 진행됩니다.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은 미리 신청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제 : 한국기업의 중국진출 및 확장전략 ▶강사 : 하희유 교수님(복단대 경제학원/경제전공) ▶일시 : 10월26일(목) 오후...
[월:] 2006년 10월
지난 8일은 국경절 장기 휴가 후의 첫 출근일이다. 통계에 따르면 이날 난징(南京) 지역 혼인등기 부문에 이혼수속을 밟으러 온 부부는 55쌍에 달했으며 이혼에 관련해 문의하러 온 사람은 100여 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고 新民晚报가 전했다. 이 중 젊은 부부가 40% 정도 차지했다. 난징시 鼓楼区 민정국 혼인등기 부문에 이혼하러 온 한 젊은 부부의 이혼 사유는 결혼 후 춘절과 국경절(중추절) 연휴에 친정과 시댁...
김천전국체전 상해교민대표 격려식 가져 재중국대한체육회가 오는 10 월17일부터 23일까지 경북 김천시에서 개최되는 제87회 전국체전에 해외동포 참가종목인 축구, 골프, 테니스, 볼링, 태권도, 수영 등 총 95명의 선수를 선발했다. 이에 상해대한체육회는 전국체전에 참가하는 선수 및 임원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12일 총영사관에서 격려식을 거행했다. 이 자리에는 주상하이총영사관 김양 총영사,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 김종훈 회장, 상해대한체육회 원부희 회장 및 상해대한체육회 임원, 참가 선수진과 임원 등이...
상하이 총영사관은 관할지역내 우리 기업과 교민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바뀌고 있는 중국의 경제 제도와 관행 등 경제 현안에 대한 설명회(경제포럼)를 분기별로 개최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제3차 경제포럼은 최근 중국 정부가 입법을 추진중인 주요 법률안의 핵심 내용과 우리기업의 대응전략을 논의하기 위하여 상해 한국상회와 무역협회 상해지부의 협조 하에 아래와 같이 개최할 예정입니다. 관심있는 기업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참석을 희망하시는 분은 참석의사를 10월16일까지...
관광수입 559억 위엔 국가통계국과 국가여유국은 올해 황금연휴 기간의 관광객수는 지난해보다 19.3% 늘어 난 1억 3천 300만 명, 관광수입은 20.9% 늘어난 559억 위엔, 1일당 하루 평균 소비는 420위엔에 달했다고 밝혔다. 관광수입 559억 위엔 중 항공기 여객운송 수입은 24억 5천만 위엔으로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이며 철도 여객운송 수입은 13억1천만 위엔으로 동기 대비 6.9% 증가됐다. 한편 정보산업부 통계에 따르면 추석 당일 메시지...
국공산당 중앙 당 간부학교가 발행하는 학습시보(学习时报) 최신호는 리창핑(李昌平)의 개발을 통한 빈곤퇴치모델에 대한 분석 기사를 게재했다. 이에 따르면 현재 중국의 절대빈곤 인구는 2천300여만명으로 빈곤 촌(14만8천곳), 특수 빈곤지역, 변경 빈곤지대에 교차 분포하고 있고, 전체적인 빈곤층은 줄어든 만큼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에 따르면 1980년대 중국 농촌의 절대빈곤 인구는 연평균 1350만명, 1990년대에는 530만명 감소했으나 2001~2005년에는 연평균 겨우 112만명 줄어들었다. 1980년대는...
상해한국학교 학부모회 특별교양강좌 열려 상해한국학교 학부모회가 주최하고 상해한국학교, 가족사랑 도움의 전화가 공동 후원하는 2006 상해한국학교 학부모회 특별교양강좌가 지난 10월13일 한국학교 음악당에서 열렸다. 약 40명의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에서 가족사랑 도움의 전화 조민형 대표는 “5만 교민사회에서 발생하는 각종 가정 문제, 불화 등을 개선해보고자 전문가를 초빙해 가족사랑 도움의 전화를 개설했지만 자신의 문제가 타인에게 공개될까 하는 우려에 참여율이 저조했다. 이에 청소년...
복단대학에 재학 중인 최지형 학생 등 유학생 28명이 복단대학에서 금년부터 처음으로 실시하는 ‘우수외국유학생장학금’ 수혜 대상자로 선정 되었습니다(전체 수혜자 68명). 김양 총영사는 10.9(월) 왕생홍(王生洪) 복단대학 총장에게 감사서한을 보내 사의를 표명하고 우리 유학생의 면학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를 당부하였습니다.
국부 상처 싸매지 않고 연고도 바르지 말아야 최근 들어 상하이서만도 광견병에 걸린 개에게 사람이 물렸다는 보도가 심심찮게 나오고 있다. 집에서 애완용으로 키우는 강아지부터 거리를 떠도는 떠돌이 개까지, 개에게 물렸을 때 올바른 처리법을 알아보자. ▶ 광견에 물렸을 경우 꼭 광견병에 걸린다고 말할 수 있는가? 꼭 그렇다고 말할 수 없다. 광견이나 기타 미친 동물한테 물린 후 아무런 예방조치를 취하지 않았을 경우...
소비형 증치세 채택, 산업범위 제한 없어 중국 중부 지역을 개발 촉진시키기 위한 세수정책이 빠르면 내년부터 실시될 전망이다. 중부 지역의 증치세 시범 개혁은 동북 지역의 시범을 바탕으로 내년부터 실시될 것이라고 한 소식통은 第一财经日报를 통해 지난 10일 밝혔다. 중부지역은 소비형 증치세 제도를 채택하게 되며, 동북 지역처럼 8대 산업으로 제한을 두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9월 열린 제1기 중국 중부 지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