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이다. 이 집 저 집 한국이나 외국, 중국내륙으로 여행을 떠나는 등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방학이 시작하자마자...
[일:] 2009년 06월 22일
상하이 공상외국어학교 장현아 선생님 “나는 한국어를 가르치는 것을 좋아한다. 한국어를 가르치다 보면 나도 모르게 신이 나고 목소리가...
세상에 먹거리만큼 타인의 삶을 이해하는데 공감을 주는 것도 드물 다. 또한 각 나라의 음식만큼 대중적이고 소박한 것에서부터...
십여년 전에 가본 연변은, 공항도 참 작고 사람들도 순박하고, 우리나라 60, 70년대를 연상시키는 골목의 모습, 부지런한 사람들의...
치바오 아줌마 보세요. 지난 호 글에서 방학은 다 지나가고 있고 이래저래 아이들하고 물놀이 한 번 못한 것에...
입추가 지나자 불어온 살랑거리는 바람을 안고 `상해한방병원’ 비만·갱년기 Clinic 박혜원 중의사를 만나러 가는 길은 무척 즐거웠다. 박혜원...
어느날 갑자기 이슈로 떠오른 학력위조에 관한 뉴스. 중국의 인터넷에서 조차도 한국의 학력 위조 뉴스를 흥미로운 사실로 부각시키고...
해마다 늦은 여름이 되면 무르익은 노란복숭아를 한 아름 갖고 오시는 중국 선생님이 계신다. 아이들 초등학교 때부터 어문...
한국에서는 추석 하면 최대 명절이니, 고향엘 간다느니 법석을 떨었을텐데. 이곳 상해에서는 조용하고 차분하니, 왠지 쓸쓸하다는 생각이 든다....
중국에 살면서 2% 부족하다고 느낄 때가 있을 것이다. 부족함의 거의 대부분은 한국에서 먹던 먹거리에 대한 아쉬움. 어머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