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nect with Us

소셜 메뉴가 설정되지 않았습니다. 메뉴를 생성하고 메뉴 설정에서 소셜 메뉴에 할당해야 합니다.

알록 달록 예쁜 색상에 모양도 가지가지인 풍선은 생일파티부터 온갖 행사에 빠질 수 없는 장식품이 되었다. 장식품뿐만 아니라 풍선공예까지 생기는 하나의 예술품이 되기도 한다. 특히 행사장에 장식된 풍선들은 행사장을 더욱 빛나게 하는 하나의 장치이다. 여기 매주 풍선을 배워 이런 행사가 있을 때마다 무료로 장식을 도우며 봉사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 목요일 오전 10시 찾아간 풍선동호회는 선생님의 수업 아래 모두가 집중하여 오리고...
보이차 사랑 동호회 요즘같이 추운 날씨에 더욱 생각나는 따뜻하고 향기로운 차 한잔. 차의 좋은 점이야 성분과 효능에서부터 더 말할 나위도 없지만 무엇보다도 차 한잔과 함께 즐기는 여유와 좋은 사람들과 함께 차를 앞에 놓고 보내는 즐거운 시간이 아닐까? 오늘은 이 여유를 마음껏 즐기는 상하이 차 동호회를 만나 보았다. 보이차 사랑 동호회는 2007년 1월 창단 이래 근 2년을 이어오고 있는 동호회다....
사진 동호회 상삼사 지난 2004년 창단 이후 15명의 회원들이 꾸준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사진 동호회 상삼사. ‘상하이와 사진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로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사진에 대해 공부하고 촬영여행을 떠나는 디카동호회이다. 모임은 매주 화요일 정기모임을 통해 이론수업과 야외촬영을 하고 있다. 이론수업은 사진학 전공교수였던 장창관 선생님이 포토샵 작업과 카메라 기능, 사진이론 등을 강의하고 야외촬영은 한 달에 두 번 정도...
지난 11월 30일, 상하이 국제 마라톤 당일 아침. 대회 시작 시간인 7시 반이 지나자 열정으로 쌀쌀한 겨울바람마저 뜨거움으로 바꿔버린 세계 각지 사람들이 동시에 뛰기 시작한다. 그 중에서도 가슴팍에 태극 문양이 새겨진 티셔츠를 입은 상하이 마라톤클럽 회원들은 단연 돋보인다. 상하이 마라톤클럽은 2003년 창단된 이래 꾸준한 활동을 보이고 있으며 온라인상 전체 회원 수 185명으로 연령대는 20대에서 60대까지 다양하다. 체계적인 연습과 훈련을...
복단대 MBA/EMBA동문 FM KOREA 리더와 평생학습은 떼려야 뗄 수 없다고 한다. 직장생활 중이나 직접 경영을 하면서도 언제나 아쉬운 것이 자신의 능력이다. 경영학(MBA)은 개인과 그가 속해 있는 직장의 경쟁력을 신장시키고 궁극적으로 개인과 조직모두를 성공에 이르게 한다. 더 나아가 구체적인 계획과 전략으로 만들어 내는 능력을 개발해 주며 경영환경을 분석해 기회를 찾아내는 안목을 길러준다. 여기 자신을 위해 투자하고 있는 복단대 FM KOREA이...
상하이 한인 축구동호회인 SKFC(SHANGHAI KOREAN FOOTBALL CLUB)의 역사가 6년이 훌쩍 넘었다. 회원수만 50여명에 달하는 이모임은 매주 일요일마다 푸른 잔디구장에 모여 건강과 친목을 다지고 있다. 회원 연령층은 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하며 최근에는 상해사범대 축구팀도 모임에 합류하여 운동하고 있다. 2009년 동호회를 이끌어 갈 임원진은 회장 정일주, 수석부회장 송정섭, 부회장 이중경, 총무 구강현, 감독 이환용, 코치 최승욱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일반적으로 동호회 규모가 크면...
지난 30일 ‘제1회 상하이 MASTERS배 아마추어 국제 테니스 대회’가 성황리에 치뤄졌다. 특히, 한국동호인들이 십시일반 도와서 만든 명실 상부한 국제 테니스 대회였다. 한국(상하이, 광저우, 션양, 칭다오, 수저우) 중국,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프랑스, 영국, 독일, 아르헨티나 9개국가 57개팀 114명의 테니스 동호인들이 참여한 성대한 대회로 테니스 교류를 통하여 상호간에 인사를 나누며 교류의 범위를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 처음으로 한국 테니스 동호인들이 개최한 대회라...
족구동호회가 엮어가는 족구 이야기 군대를 다녀온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족구를 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큰 놋쇠주전자에 떠온 물로 연병장 바닥에 선을 긋고, 네트 대신 적당한 장애물을 중간에 세워놓거나 그마저 없으면 중립지역을 만든다. 몇 명이 됐든 절반으로 갈라 양팀을 나누고 공은 축구공이나 배구공 중 가까이 있는 것을 사용한다. 규칙은 천차만별이다. 그 자리에서 정하는 게 규칙이다. 이런 이유로 족구는 그...
돈독한 동문애를 바탕으로 현 지역하회 발전에 앞장서고 실천하는 부사중고등학교동문회, 올해는 베이징/허베이, 칭다오/산둥 등 각 지역 부산 중고등학교 동문회와 연합 동문회를 계획 중이다.부산중고등학교 동문회정기모임: 홀수 달 둘째 주 금요일문의: 김종필(45회) 총무 133-9121-8025, 5836-2527
상해 한인 테니스 동호회 단단히 다져진 흙 바닥 위에 그려진 사각의 하얀 선. 통통 튀어 오르는 초록 공 아래로 힘있게 흩어지는 흙 가루가 보인다. 고수조차 꼼짝 못하게 만드는 다운 더 라인. 로또에 당첨되었을 때가 바로 이런 기분일 것이다.함영원 회장은 테니스는 참 좋은 운동이다. 땀 흘릴 수 있어서 좋고, 좋은 사람들 만날 수 있어서 좋고, 콘크리트 아닌 흙을 밟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