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시절의 좋은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낯선 땅에 모여, 서로 돕고 지역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서로에게 관심 갖는 따뜻한 ‘훈풍’이 교민사회에 불 수 있도록, 좋은 변화를 선도하는 모범 동문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
낯선 이국 땅에서 가장 먼저 손을 내밀어 주고,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고 가장 믿을 수 있는 울타리가 되어 주는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 있다.2003년에 창립한 재상해 동아대 동문회는 회장 김장수 (81 기계공학)와 총무 김광희 (91 화학공학)을 비롯해 총 30여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동문들이 각계각층에서 탄탄하게 뿌리를 내리고 있다. 매달 1회 정기모임을 통해 동문상호간의 친목도모와 정보교류는 물론 상하이 진출 동문들의 정착을...
4㎏도 채 되지 않는 가벼운 탁구공! 하지만 탁구가 주는 즐거움은 결코 가볍지 않다. 팽팽한 랠리가 계속될 때 깊은 명상에 잠기는 듯하며 상대와 호흡이 맞을 때는 기분 좋은 댄스를 추는 듯하다며 상해 한인탁구동호회 회원들은 탁구의 이런 매력에 푹 빠져 산다.상해 한인탁구동호회가 결성된 것은 지난 2004년 10월. 탁구를 20년 넘게쳤다는 정현우 회장을 주축으로 동호회가 만들어졌다. 현재 회원은 총30여 명으로 30대부터 50대까지...
내 나라 내 고향을 떠나 먼 해외에서의 생활은 고되고 또 외로운 분투라 할 수 있다. 이런 힘든 생활 속에서 만난 고향사람이자 동문은 사막에서 만난 오아시스처럼 생활의 기쁨이자 정신적인 지주가 된다. 재상해 경남중고등학교 동문회는 이전에 소수의 동문들이 꾸준한 만남을 가져오다가 2006년 2월 17일 반가운 만남을 통해 해외생활의 고됨을 잠시 잊고 유익한 정보를 교환하자는 취지로 정식 결성되었다. 경남중고 동문회는 경남 중,...
한국외대 동문회 재 상해(화동)지역 한국외대 동문회는 한-중 수교 다음해인 1993년도에 결성되었으며, 현재 등록된 회원수는 약 170여명이다.지금까지의 주요활동은 매월 전체 동문모임 혹은 골프대회를 통해서 동문들의 우의를 다지고 있으며, 평상시에도 네이버에 동문회카페를 개설하여 동문소식 등을 전하며 정보공유 등 communication을 활성화하고 있다.모교 총장단이 상해를 방문하여 복단대, 상해외대등과 학술교류를 맺는데 상해동문회에서 협조하였으며 상해 한국학교 건립기금 기부에도 앞장서서 노력하였다. 아울러, 매 학기 상해동문회 장학금...
재상해 및 화동지역 경동 동문회는 2002년도에 설립하여 현재 상해 지역에 26명의 동문들이 각계 각층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며 열심히 생활하고 있다. 경동고 동문회는 상부상조하는 경동동문의 단합된 힘을 대내외적으로 보여줌과 동시에 세계의 중심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중국에서 모교의 발전은 물론 한중간의 관계 증대를 위한 민간외교 역할로서 일익을 담당하고자 창립하였다. 격월제로 짝수 달의 첫째 주 금요일에 정기모임을 열고 동문들의 哀慶事나 자리변동이 있을 경우...
상하이 퀼트 동호회는 자신의 손으로 뭔가를 만들어 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몇몇이 뭉쳐 2004년도부터 모임을 가져왔다. 매주 수요일 화광청 성승은 회장의 자택에 모여 한 땀 한 땀 바느질하면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하거나 일상의 크고 작은 정보를 나누며 서로 간의 정을 쌓아 왔다. 초보회원은 3개월 정도 강습을 받으면 자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만들 수 있게 된다. 1개월 기초과정은 파우치, 쿠션, 필통,...
어린 시절 누구나 꿈꾸어왔던 하늘에 대한 동경을 자그마한 비행기에 싣고 스트레스를 푼다는 것은 상상만 해도 짜릿한 즐거움이 있다. 창공을 배경으로 바람이 온몸을 휘감는 감동에 산다는 상하이 무선모형동호회는 2006년에 몇몇의 매니아들이 뭉쳐 결성되었으며 소수의 인원들이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모임날짜를 정해놓지 않고 매주 일요일 회원상호간의 연락 하에 전용 비행장 주변에서 모임을 갖고 있다. 무선모형동호회 박관웅 회장은 “언어 및 문화의...
재중 상해화동지역 건국대학교 총동문회는 2004년 9월 발족했다. 현재 약 60여명의 동문이 분기 마지막 달인 3, 6, 9, 12월 셋째 주 금요일에 정기 모임을 가지고 있다. 정기모임과 함께 골프 소모임도 운영중이다. 건국대 재중 상하이 화동지역 총동문회는 상하이 인근 도시에 거주하는 동문들이 참가를 위해 상하이를 방문할 만큼 친화력이 강하기로 유명하다. 학교의 유구한 역사만큼이나 참가 동문 연령대도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해 가족같이 화목한...
상해 단국대 동문회는 2000년 섬유공학과와 중문과를 중심으로 명맥을 유지해오다, 지난해 8월 여러 동문들이 뜻을 모아 재출범하게 되었다. 현재 50여명의 동문들이 3, 6, 9, 12월 둘째 주 금요일 정기모임과 골프, 당구 등 친목위주의 소모임에 참여하고 있다. 평소 다음까페를 통해 서로의 안부를 묻고, 만남이 필요할 때 수시로 번개모임도 갖고 있다. 단국대 동문회는 정치적이거나 사업적 이해타산을 벗어나 타지에서 서로 돕고, 모교와 끈끈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