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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저널관리자
싱가포르에 가면 “이것 만은 꼭 먹어보라”고 강추하는 싱가포르 시그니처 푸드 ‘칠리 크랩’. 점보 씨푸드(珍宝海鲜)가 상하이에서 노동절 연휴를 앞두고 특가 세트 메뉴를 새롭게 선보였다. 먹기 좋게 손질해 놓은 머드 크랩에 특제 칠리 소스를 듬뿍 얹은 칠리 크랩. 여기에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는 프라이드 만토우. 한국인이 가장 즐겨 먹는 중국 야채 중 하나인 콩신차이(空心菜)를 싱가포르 특제 소스에 볶아낸 마라이펑광(马来风光)도 함께 나온다....
치즈는 고대 아라비카의 카나나(Kanana)라는 상인이 사막을 걷다 비상식량으로 보관하던 우유가 응유(凝乳)와 유청(乳凊)으로 분리되어 있던 우연한 발견이 계기가 됐다. 저장과 운반이 용이하고 우유의 단백질과 지방을 고스란히 가졌던 ‘영양 덩어리’ 식품이다. 로마제국 시대, 징기스칸의 나라 원나라를 거쳐 1차 세계대전의 군용식량 그리고 현재에 이르기까지 많은 이에게 사랑 받고 있다. 일반적으로 살균된 원료유의 응고(凝固), 가온(加温) 및 유청(乳淸)빼기, 가염(加盐), 균의 방사, 숙성의 과정을 거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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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나의 패션칼럼] ‘MADE IN CHINA’ 세계 명품브랜드들 사이에 우뚝 지금까지 ‘차이나라서 차이나’라는 별명을 가진 ‘메이드 인 차이나(MADE IN CHINA)’는 싸구려 제품이라는 인식이 강했었다. 그러나 이번 뉴욕 패션위크 때의 메이드 인 차이나는 달랐다. 싸고 나쁜 퀄리티의 메이드 인 차이나는 새로운 메이드 인 차이나로 재탄생했다. (*뉴욕 패션위크: 파리 패션위크, 밀라노 패션위크와 함께 세계 3대 패션위크 중 하나인 영향력 있는 패션위크)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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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교육부) 유학 서비스 센터가 주최하는 ‘제23회 중국국제교육순회전(China International Education Exhibition Tour 2018)’이 오는 31일 상하이에서 개최된다. 호주, 캐나다, 이탈리아, 영국, 미국 등 50여개 교육기관이 참가하는 이번 유학 박람회는 24일 베이징을 시작으로 시안, 청두, 상하이, 광저우 등 중국 주요 5개 도시에서 열린다. 캐나다, 아일랜드, 이탈리아,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잉글랜드는 국가관을 개설해 해당 국가의 다양한 고등 교육 기관이 전시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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