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nect with Us

소셜 메뉴가 설정되지 않았습니다. 메뉴를 생성하고 메뉴 설정에서 소셜 메뉴에 할당해야 합니다.

교민사회

[창간22주년기획] 재중 교민사회 진단중국 발전만큼 재중 교민사회 성숙해졌나?재중국대한체육회 회장 선거 내홍비상대책위 발족, 정상화에 안간힘재중국대한체육회(이하 재중체육회)가 회장 자리를 놓고 내부 갈등과 분열에 싸여 있다. 재중체육회 한 경기단체장에 따르면 현재 재중체육회 6대 회장은 2019년 2년 임기가 만료됐음에도 신임 회장 선출 절차를 밟지 않고 시간을 끌다 회칙을 무시한 채 선거관리위원장을 지명하면서 현재까지 내홍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문제를 제기하며 재중체육회 경기단체장인 A씨가 본지에 제보를...
‘제15회 세계 한인의 날’ 88명 정부포상박상윤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 전임 회장이 ‘제15회 세계 한인의 날’인 10월 5일 대한민국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외교부는 지난 5일 정부포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홈페이지에 후보자 명단을 올리며 공개 검증을 거쳐 지난 5일 최종 명단과 훈격을 확정했다. 올해 후보 명단 총 143명(단체 포함) 중 88명이 정부포상을 받았다.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박상윤 대표(상윤무역)는 코로나19로 방역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지난해 초 ‘코로나19비상대책위원회’ 발족해...
[창간22주년기획] 재중 교민사회 진단중국 발전만큼 재중 교민사회 성숙해졌나?韩中수교 30주년 앞둔 在中교민사회자리다툼•한인회분열 그만! 한중협력•교민화합의 길로! 올해로 한중 수교 29주년, 내년 30주년을 앞두고 있다. 코로나19는 한중 양국의 자유로운 왕래를 막았다. 한중 비즈니스 역시 과거의 활기를 잃었다. 중국에서 K컬처 공연을 관람한 지도 오래다. 한국과 중국 양국 수교의 역사, 우호의 약속이 무색해진 2021년이다. 한중 관계가 소원해지고 교민 수가 급감한 중에 재중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단체들은...
화동화남지역 구직자 총 1200여명, 주중 한국기업 59개사 문 두드려 한국무역협회(회장 구자열) 상하이지부는 16일 상하이 난징시루(南京西路)의 지위중신(机遇中心) 2층에서 ‘2021 주중 한국기업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  최근 중국 내 채용시장은 작년에 이은 코로나19 여파로 일자리 미스매치가 심각한 상황이다.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한 기업 관계자는 “매년 수백만명의 대학 졸업 예정자가 있지만 젊은 세대들은 이직이 잦아 항상 인력부족을 겪고 있다”면서 “협회의 채용박람회에는 한국의 글로벌 대기업들도...
 중국 ‘인문茶会’서 한국 차 선보여 상하이의 독특한 문화 형태인 하이파문화(海派文化)는 중국 강남의 전통문화인 오월문화(吴越文化)에 기초 한다. 개항 이후 상하이에 전해져 큰 영향을 준 유럽과 미주의 근현대 문명이 융합돼 점차 형성된 상하이 특유 문화현상이기도 하다. 또한 중국 근대문화와 기풍에 큰 영향을 주고 선도적 역할을 했으며, 오늘날까지 여전히 중국 문화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하이파문화’의 전통을 이어가고자 하는 다인(茶人) 롱신우(戎新宇) 선생은 중국...
한국 전통 문화 체험, 다문화 이해 기회 제공소주한국학교(교장 김진철)는 지난 9월 30일 초등부 학생을 대상으로 가을맞이 미소한마당을 개최했다. 미소한마당은 재외동포인 학생들에게 한국의 전통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추석 전후로 운영하고 있는 소주한국학교의 특색 행사다. 더불어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는 원어민 교사의 나라에 대한 문화도 체험할 수 있어서 다문화 사회 구성원으로서 유연한 태도를 기를 수 있는 기회이기도...
2022년 3월 9일 실시하는 제20대 대통령 재외선거의 신고•신청이 10월 10일부터 내년 1월 8일까지 3개월간 실시된다. 이번에 실시하는 제20대 대통령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재외선거권자는 만 18세 이상(2004. 3. 10.이전 출생자) 대한민국 국민이다.외국에서 선거에 참여하려면 재외국민등록과는 별개로 반드시 국외부재자신고 또는 재외선거인 등록신청을 해야 한다. 중국지역의 경우 거주하는 교민의 대부분은 주민등록이 돼있는 국외부재자에 해당되므로 재외선거 때마다 부재자 신고를 해야 한다. 국외부재자 신고는 중앙선관위...
상하이 교민들과 함께해온 상하이저널이 창간 22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가장 먼저 흔들림 없이 정진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신 독자, 광고주, 필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많은 분들로부터 축하와 함께 앞으로 가야 할 방향에 대한 조언도 많이 들었습니다. 10년이면 강산이 바뀐다는데 최근 2년여 간의 코로나 시대의 변화는 한국기업과 한인들에게 긍정적인 요소보다 극복해야 할 숙제만 더 쌓여가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코로나, 중미 무역전쟁, 경쟁력 약화...
 주상하이총영사관 총영사 김승호 상하이저널의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온오프통합 미디어시대의 선도자로서 동포사회를 위한 뉴스와 정보 제공을 통해 동포사회의 발전과 화합을 위한 소통의 통로가 되어 주고 있는 상하이저널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상하이저널은 ‘당신이 있기에 우리가 있습니다’라는 동행하는 마음으로 동포사회와 22년을 걸어온 것으로 압니다. 아프리카 속담에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굳이 멀리 가려고 하지...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 회장 이준용 1999년 상하이저널이 창간되고 벌써 22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2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그리고 중국이라는 곳에서 교민 언론매체로 이렇게 자리 잡고 운영해 나가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럼에도 지금껏 교민사회의 기록자로, 정보 전달자로 버텨주시고 운영해 나가심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그리고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올해도 여전히 작년에 발생된 코로나19의 여파가 이어지고 있고 시시각각 변하는 정책들로 많은 교민들이 혼란스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