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아시아 애완동물 전시회(ASIA PET FAIR 2015)가 중국 및 아시아태평양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는 반려동물 관련 업체의 참가를 요청했다. 오는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중국 상하이 엑스포 전시회관에서 열릴 이번 대회는 5만㎡ 너비의 전시장에 700여개의 관련 업체가 참여할 전망이다. 전시회 사무국에 따르면 2014년 대회에는 650여개 업체가 참여해 1만7천여명의 전문 관람객과 5만여명의 일반 보호자가 방문했다. 지난해 한국은...
공연/전시
[내가만난사람] ‘정체성에 대한 고찰을 그려내다’ 미술 갤러리 윤아르떼의 첫번째 전시회 주인공인 윤상윤 작가(37)가 상하이를 찾았다. ‘한국의 젊고 유능한 작가들의 세계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자처한 윤아르떼가 제일 먼저 중국에 알리고픈 작가는 어떤 사람일까? 이번 전시에서는 윤상윤 작가가 2010~12년에 걸쳐 그려온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20점의 작품은 전체적인 구조와 내용은 그 궤를 함께 하되 표현에만 차이를 뒀다. 그는 이를 두고...
윤 아르떼 개관식 열려 상하이 교민들이 보다 가까이에서 쉽게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 14일(목) 오후 윤아르떼 개관식과 함께 첫 번째 전시회인 윤상윤 작가의 ‘ELYSION’이 열렸다. 1년 여간의 준비 작업을 거쳐 개관식을 갖게 된 윤 아르떼는 유망한 한국 청년화가들을 떠오르는 중국 미술 시장에 알리고자 설립됐다. 이날 박상윤 대표는 “윤 아르떼는 한중 양국의 우수한 미술 작가와 작품을 소개하는 일에...
무의식•자아•초자아 3단구조 그려내 호평 오는 5월 14일 윤아르떼 개관식과 함께 첫번째 전시회가 열린다. 개관전의 주인공은 서양화가 윤상윤(37) 작가로, 작품전의 타이틀은 ‘Elysion’이다. 5월 14일부터 7월 8일까지 54일간 열리는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은 정신분석학적 자아개념인 무의식, 자아, 초자아라는 3단 구조의 작품 20점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작품들은 2012년부터 시리즈로 발표한 것으로 현대인의 혼란을 그려낸 작품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언뜻 보면...
미학이란 무엇인가?‘미르 갤러리’와 함께 떠나는 미술 여행 상하이에서 한국 미술을 중국에 알리고, 미술 교육에 힘쓰고 있는 미르 갤러리(대표 원지현)가 상하이의 봄을 맞이하며 평소 문턱이 높게만 느껴졌던 미학을 손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강좌를 마련하였다. 앞으로 다양한 주제와 강사로 이루어질 ‘미르 갤러리와 함께 떠나는 미술 여행’의 첫번째 주제는 미학이다. 강사는 10여년 동안 ‘Art History’를 통해 기업체나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발길에 채이는 돌멩이 하나도 가까이 들여다보면 아름답다.작년 5월, 나무와 못으로 만든 작품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이재효 작가가 이번에는 돌로 만든 작품으로 다시 한번 한국 미술의 멋을 중국에 알리려고 한다. 작년과 같은 장소인 상하이 예술지구 모간산루의 엠아트센터에서 전시를 한다. 이번 전시의 메인 작품인 ‘0121-1110=114044’를 보면서 다시 한번 단순한 자연으로부터 예술을 창조해내는 작가의 천재성을 엿 볼 수 있다. 이 작품에 대해...
무의식•자아•초자아 3단구조 그려내 호평 오는 5월 14일 윤 아르떼 개업식과 함께 개막전이 열린다. 개막전의 주인공은 서양화가 윤상윤(37) 작가로, 작품전의 타이틀은 “Elysion”이다. 5월 14일부터 7월 8일까지 54일간 열리는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은 정신분석학적 자아개념인 무의식, 자아, 초자아라는 3단 구조의 작품 20점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작품들은 2012년부터 시리즈로 발표한 것으로 현대인의 혼란을 그려낸 작품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언뜻 보면 평화로운...
제5회 ‘와이탄 라오마토우(老码头) 글로벌맥주 축제’가 오는 5월7일부터 10일까지 라오마토우 1846 와이탄 보행자거리에서 열린다. 국내외 200여 종이 넘는 최고급 맥주들이 선보인다. 맥주 애호가들은 선호하는 맥주회사 대표와 맥주제조업자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또한 새로운 맥주와 한정판 맥주, 올몰트맥주(100%보리맥주)를 맛보는 기회도 누릴 수 있다. 이곳에서는 주방장들이 현장에서 맥주와 어우러질 요리를 선보인다. 또한 맥주애호가와 맥주제조업체가 진행하는 맥주 토론회도 열린다. 이밖에도 맛좋은 요리와 맥주와 관련된...
오전 7시 입장권 구매, 대중교통 이용, 지하 2층부터 관람 상하이의 또 다른 명소로 자리잡은 ‘상하이자연박물관’에 인파가 크게 몰리면서 박물관 측은 암표상과 주차난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시민들은 사전에 입장권을 예매할 수 있는 판매처나 인터넷 구매가 불가능해 긴 대기행렬을 감내해야 한다. 상하이 자연박물관을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지난 17일 문을 연...
중국 최대 자연박물관 ‘상하이자연박물관(上海自然博物馆)’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19일 다시 문을 열었다. 개관 첫날 이른 아침부터 관광객들이 몰려 9시 개관 시간을 30분 앞당겨 8시30분에 문을 열었다고 동방망(东方网)은 전했다. 오전 9시경 입장객 수는 이미 1000명을 넘어서 입장권 판매를 1인당 3장으로 제한하기도 했다. 오전 10시30분 경에는 입장객 수가 순식간에 4000명을 넘어섰고, 박물관 외부에는 대기 행렬이 300여 미터까지 길게 늘어섰다. 박물관 측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