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골프 수준을 파악하는 데는 기록이 최선이다. 최소 5차례 이상의 라운드를 두고 티 샷의 페어웨이 적중률과 OB나 헤저드에 빠진 비율 등을 파악하고 아이언 샷의 그린 적중률과 퍼팅 수까지 체크한다. 이를 바탕으로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파악해 집중 공략해야 한다. 하지만 내 통계를 정확히 내기 힘겹다면 일반적인 사항을 참고해도 좋겠다. 100타 이상 드라이버 집중연습 벌타 줄여야 100타 이상 치는 초보자 수준의...
연예/스포츠
거리 170야드의 파3홀. A씨는 원래 4번 아이언으로 칠 거리였으나 그날따라 아이언 샷에 자신이 없었다. 궁리 끝에 A씨는 아이디어 하나가 떠올랐다. “5번 우드 샷만큼은 자신 있으니 5번 우드로 치자. 5번 우드의 내 평균거리는 180야드. 따라서 티마커로부터 10야드 후방으로 물러나서 치면 거리가 맞춰지지 않겠는가. 뒤로 물러나 칠수록 플레이어에게는 손해이니 규칙에 위반되지도 않을 것이다.* 그러나 실제 A씨가 그렇게 했다면 그에게는 2벌타가 부가된다.(규칙...
손과 몸의 평행이동 어드레스에서의 양손그립이 Back Swing시 이동하면서 두 주먹이 허벅지와의 거리가 주먹 2개 정도만 Back Swing 시 옆으로의 이동 때도 오른쪽 허벅지를 지나면서 주먹 2개 정도의 거리를 유지하면서 이동 즉, 내 몸과 손의 이동은 같은 거리를 유지하는 평행이동을 하라는 얘기다. 즉 팔과 내 몸의 거리가 너무 떨어져 다니면 결국 팔만 휘둘리므로 power도 안나오며 방향성도 없다는 얘기다. 이 얘기는...
퍼덕이의 볼이 그린 근처 러프에 떨어졌다. 그런데 앞팀의 골퍼 한명이 볼을 못 보고 걸어가다가 그만 퍼덕이의 볼을 밟아 버렸다. 퍼덕이의 볼은 지면에 반쯤 박혀 버렸다. 관련된 룰을 모두 적용하며 이에 대한 정확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골퍼는 룰에 대해 상당한 수준에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면 당신은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가. ① 있는 그대로 친다. ② 볼을 집어올린 후...
라운드후 `20분 투자’가 더 효율적 프로와 아마추어 골퍼 간에는 여러 가지 차이점이 있다. 연습패턴이 다른 것도 그 중 하나다. 프로들은 라운드 전과 라운드 후에 연습하는 데 반해 아마추어들은 라운드 전 연습에만 몰두한다. 우리 골프문화의 특성상 라운드 직후 연습장에 가기는 힘들지라도, 동반자들과 헤어지고 난 뒤 연습장에 잠깐 들르는 것은 성의만 있으면 가능한 일이다. 프로골퍼나 골프교습가들은 “라운드 후 연습이 더 효율적이다*고...
우리는 Down Swing을 어떻게 하느냐 정신없이 올라간 Back Swing에서 어떻게 정신 차리고 Down을 유도하느냐 이것은, 중요한 문제이며 말이 많은 부분이다. 나의 생각은 백스윙의 Top에서 어깨와 이어져있는 양팔의 상태 그대로를 왼쪽 어깨로만 약간 당겨주는 듯한 기분으로 Top스윙의 원형 그대로를 내려주는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닌가 한다. 처음 Back Swing의 스타트에서 삼각형을 유지하듯 다운스윙에서는 Top의 상태 그대로를 유지시키며 어깨의 턴으로 시작되면...
요즘처럼 바람이 많이 불고 기상 여건이 좋지 않을 때 유용하게 그린을 공약할 수 있는 낮은 탄도의 샷을 배워 보도록 하자. 프로들의 골프 스윙을 보다보면 드라이버 경우 힘차게 풀스윙하는 모습을 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아이언의 경우 온 힘을 다해서 풀스윙을 하는 경우는 보지 못 했을 것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드라이버는 장타가 목적이지만 아이언의 목적은 On green 이기 때문이다. 샷을 낮은 탄도를 보내다...
즐거운 골프투어를 만들기 위한 5가지 조언을 묶어봤다. 1. 무제한 라운드에 현혹되지 마라 보통 해외 골프투어 광고는 ‘무제한 라운드’라는 말로 골퍼들을 현혹시킨다. 그러나 곰곰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당신이 하루 웬 종일 골프를 쳐도 어차피 36홀을 넘기기는 힘들다. 그것도 하루, 이틀 정도뿐이다. 뷔페 식당이 재료 값으로 망하지 않는 것과 같다. 2. 목적을 확실히 하라 골프가 주된 목적인지, 아니면 관광을 하다...
코킹 Back Swing 에서의 cock은 허리 위에서부터 자연스레 이루어지며 Top에서는 엄지의 방향으로 콕이 이루어져야 하며 그곳이 바로 스윙 톱이다. cock이 엄지의 방향이 아닌 손등 쪽이나 손바닥 쪽으로 하면 채의 Face가 변화를 이루게 되며 다운스윙에서의 Face방향이 맞지 않아 스트레이트 볼을 구사할 수 없다. cock이 된 상태에서 impact직전까지 cock이 풀리지 않으면 impact에서 파워가 생기게 되며 Follow가 공 따라가는 스트레이트 볼을 치기가...
골프채나 볼은 종종 전쟁무기에 비유되기도 한다. 드라이버나 어이언 등이 대포나 총이라면 볼은 탄환인 셈이다. 무기개발자들은 총은 개발못지않게 총알의 성능 향상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열화우라늄탄이나 철갑탄 등이 그러한 노력의 산물이다. 그 옛날 화살에 새의 깃털을 달았던 것도 방향성을 좋게하기 위함이었다. 본격적인 시즌을 맞아 각 업체들도 “자신의 볼이 가장 좋다”며 신제품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 골프볼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해 알아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