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이제 그리 만만치 않다. 주변에서 이제 중국을 진출한다고 하면 과감히 진출을 제안할 때는 지났다는 얘기다. 분석하고...
칼럼
필자가 얼마 전 중국의 N시에 가서 100여명의 한국인을 대상으로 강연을 한 적이 있었는데 그 자리에서 필자에게 즉석...
지난번 칼럼에서 연결하여 퇴직금과 주택공적금 그리고 공상사고와 관련된 일을 제외하고 그리고 또 여러 가지의 우리의 문제가 있는데...
이제 상하이도 본격적으로 더위가 무르익어가고 있다. 골프광들도 이맘때쯤이면 9홀을 돌기조차 힘들어 쩔쩔매는 것을 필자는 옆에서 많이 고소해...
필자는 중국의 강소성 지역의 제조 법인에서 총경리로 10년을 근무했다. 근무기간 중 얻은 것도 있고 잃은 것도 있지만...
지난호 칼럼을 본 독자들은 “그렇다면 중국에서 제조업을 하지 말라는 것인가?”라는 의문이 들 수도 있다. 필자가 강조하고 싶은...
중국에 진출한 우리 기업의 업태 중 가장 활발한 진출을 하고 있는 분야는 역시 제조업 분야라고 할 수...
신문을 보았다. 중국에서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노동법(근로계약법)시안이 그대로 확정이 되는 것에 대해 EU 측에서 강력히 항의를 했다는...
전 세계 최고 부자인 빌 게이츠가 13억 인구 중에서 제일 똑똑하다는 청화대 졸업생들을 몇 명 뽑아 일을...
요즘 한국정부기관과 민간업체에서도 중국진출과 관련해, 이제는 제조업에서 브랜드 사업과 중국 내수 유통시장으로 진출을 확대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생기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