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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지난 23일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에서 상총련에 장학기금 3만위엔을 전달했다. 이날 상총련에 전달한 장학기금은 인터바스 중국법인 박현순 동사장이 지난 2009년 송년의 밤 행사에서 장학기금으로 써달라고 상해한국상회에 전달한 장학금이다. 장학기금을 기부한 박현순 인터바스 동사장은 “작은 기금이라 쑥스럽지만, 작은 성의라도 장학기금 모금에 같이 동참 할 수 있는 계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하게 되었다. 많은 분들이 장학기금 모금에 동참 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나영숙 기자ⓒ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및...
         쑹칭링능원은 국가가 중점적으로 보호하며 애국교육에 대한 시범 기지로 삼고 있는 곳이다. 이곳의 넓이는 대략 12만㎡으로 크게 쑹칭링(宋庆龄)의 메인 묘지와 백색의 쑹칭링 조각상, 쑹칭링의 인생을 그린 박물관, 중국 명인들의 묘지구역, 외국인 묘지구역으로 나뉜다.입구를 들어서기도 전에 멀리서 붉은색의 대리석으로 된 비석 하나가 보인다. 이 것은 덩샤오핑(鄧小平) 이 쓴 비문이 쓰여있는 비석이다.곧장 앞으로 쭉 들어가면 쑹칭링의 인생을 파노마라처럼...
모든 부모의 공통된 고민, 아이들의 공부는 부모 마음처럼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공부에 집중 할 수있도록 부모가 노력 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아이들이 공부 잘하게 하는 비법을 찾기 이전에 먼저 아이의 정서나 심리상태를 먼저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더 중요하게는 아이의 특성을 먼저 고려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는 조언이다. 가정에서 아이를 가르치는 구체적인 방법과 주의 해야 할 점을...
             용화사에서 서쪽으로 길을 따라 좀더 쭉 들어가면 용화열사능원이 보인다. 원래 공산당원과 혁명열사들을 처형하는 곳이었던 용화열사능원은 1948년 중국 정부 수립 이후 만들어져 용화공원이라 불리었는데 1985년 덩샤오핑(鄧小平)에 의해 이곳의 이름이 용화열사능원으로 변경되었다.1호문을 통해 정문을 지나기 전 능원 초입 오른편에는 용화열사능원에 대해 소개하는 전자기계가 있어 넒은 능원의 위치파악을 할 수 있다. 이곳이 워낙 넓다 보니 대충은...
요즘처럼 가정에서 적은 자녀를 둘수록 유아들은 사회성이 결핍되기가 쉽습니다. 일반적으로 2-3세의 유아는 자신의 물건에 대한 강한 집착력이 있고 때로는 남의 물건이나 가게의 물건도 자신의 욕구대로 소유하지 못하면 울음이나 강한 행동을 통하여 목적을 이루고자 떼를 씁니다. 그래서 이 시기에 다른 사람과 물건을 나누어 갖는 기대는 하기 어렵습니다. 만3-4세가 되면 서서히 유아는 주변 사람의 도움을 받아 함께 나누는 행동을 배울 수...
13시간, 1650km. 이 숫자는 상해에서부터 터콰이(特快)열차를 타고 북경역까지 가는데 걸리는 시간과 상해 복단대학교에서 북경까지 대략적인 거리를 나타낸다. 상해 자전거동아리’Peace Asia Rider’의 회장 강이삭(28세)씨는 이 거리를 “그저 숫자에 불과하다”며 “나는 나의 한계에 도전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이번 해 9월 15일 여름, 강이삭씨는 자전거를 타고 상해 복단대지역에서 출발하여 북경까지 10일간의 긴 여정을 마쳤다. 그는 “기차로 가면서 보는 풍경도 아름답지만, 자전거를 타고 달리면 풍경에...
현재 중국이란 대국에는 많은 한국 유학생들이 자신의 원대한 꿈을 안고 생활하고 있다. 그러나 자신의 중국어 실력, 이해하기 어려운 수업 그리고 일상에서 부딪치게 되는 많은 현실적인 문제 등은 그들로 하여금 고민을 가지게 한다.현재 많은 유학생이 느끼는 일상의 고민에 대해 알아 보았다.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바로 학점. 모국어가 아닌 외국어로 수업을 듣는 유학생들에게 학년이 올라가며 높아지는 수업의 수준은 가장...
최근 주변에는 아르바이트를 하는 학생들이 부쩍 늘어났다. 그 이유를 알아보기 위해 지난 11일 복단대학교 유학생 42명을 상대로 간단한 설문조사를 해 보았다. 설문에 응한 유학생의 86%가 중국 유학 중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다(36명)고 답했으며, 그 중 절반이상이 경력을 쌓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답했다.그 외에도 목돈을 마련하기 위해(10명), 아르바이트를 해 보는 대세를 따라(4명), 지인의 부탁으로(2명), 시간을 때우기 위한 목적(1명)으로 한 번 해...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시 소재 토마스 제퍼슨 고등학교가 올해 미국 최고 명문고로 선정됐다.US뉴스 앤드 월드리포트가 10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토마스 제퍼슨 고교는 대학학점 인정의 AP 또는 IB 응시과목에서 학생당 6.9를 기록하는 등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학력차로 수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토마슨 제퍼슨고는 지난 2007년 이래 3년 연속 부동의 최고 명문고 자리를 지켰다.2위에는 미시건주의 인터내셔널고, 3위에는 캘리포니아주 휘트니고가 차지했다.한편 전국...
“우리 동네에 어떤 학교들이 있을까? 우리 아이에겐 어느 학교가 가장 좋을까?”  자녀가 입학할 나이가 됐다거나 새로 이사 온 경우라면 누구 할 것 없이 큰 걱정거리 가운데 하나가 바로 자녀가 다니게 될 학교를 찾는 일이다. 어떤 학교가 있는지, 어느 학교가 좋은지를 알아내기란 일반 학부모로서 그리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레이트 스쿨스 닷넷사가 제공하는 학교 찾기 사이트(사진)에 들어가면 몇 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