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nect with Us

소셜 메뉴가 설정되지 않았습니다. 메뉴를 생성하고 메뉴 설정에서 소셜 메뉴에 할당해야 합니다.

교육일반

지난 24일 동방녹주에서 상하이 총 영사관과 한국상회, KSAS동문회가 후원하는 제 21회 상총련배 유학생 축구대회가 개최 되었다. 이번 대회는 A조에 복단대(자유), 복단대(한라산), 상해외대, 교통대, 동제대가, B조에 상사대, 상체대, 재경대, 중의대, 화사대가 참가해 총 9개 대학 10개 팀이 경기를 치르게 되었다. 오전부터 벌어진 치열한 예선에서 A조에서 교통대와 복단대(한라산)가, B조에서 상사대와 중의대가 4강에 진출하였다. 크로스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4강에서는 네 팀 모두...
아이에게 실제로 보고, 듣고, 느끼면서 곤충과 동물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시키고 싶다면 동방명주 옆에 위치한 상하이대자연야생곤충관(上海大自然野生昆虫馆)을 방문해보자. 관광과 교육, 체험을 위해 만들어진 곤충관으로 실제로 살아있는 동물들을 볼 수 있다. 또한 상하이대자연야생곤충관 은 곤충관이라는 이름이 무색해질 정도로 곤충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의 전시도 흥미롭다. 싱가포르와 함께 만든 이 곳은 동방명주 탑에서 상하이궈지후이잔중신(上海国际会展中心) 쪽으로 위치해 있다. 이 곤충관을 찾아가는 거리에도 곤충으로...
□ TV프로그램 家有儿女: 찌아요우얼뉘(家有儿女)는 중국인들 사이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TV 시트콤으로 주인공 샤둥하이(夏东海)와 리유메이(刘梅)가 각자의 아이를 데리고 재혼을 해 이뤄진 가정의 이야기이다. 이 시트콤의 주요 내용은 이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왔던 세 명의 아이들 간에 일어나는 일들과 가족간의 사랑 그리고 주변의 이웃, 아이들의 생부와 생모 간의 이야기 등을 다루고 있다. 생활 속, 중국 일반 가정 속에서 쓰이는 단어들이...
하루 일의 능률을 올리고 규칙적인 생활을 도와주는 아침식사는 하루 세끼 중 가장 중요한 식사이다. 한국에서는 아침식사의 중요성이 점점 부각되면서 학교, 지자체 등에서 많은 활동을 통해 사람들의 아침식사를 권장하고 있다. 그렇다면 중국 내 한국 유학생들의 아침식사 현황에 대해 조사해 보았다. 중국 내 한국 유학생 100명을 조사한 결과 86%의 학생이 아침 식사를 한다고 답했다. 또한 일주일 평균 몇 끼의 아침식사를 하는가라는...
교육과학기술부는 10개 교육대학을 비롯한 전국 13개 초등교원 양성기관의 2010학년도 입학정원을 전년보다 414명 감축한다고 28일 밝혔다. 저출산으로 인해 학령 아동 수가 계속 줄어들어 초등교사 신규채용 인원이 감소하는 데 따른 것이다. 교과부는 안정적인 초등교원 수급을 위해 2007학년도 506명, 2008학년도 310명, 2009학년도 199명의 정원을 감축하는 등 교대 입학정원을 지속적으로 줄여왔다. 학교별 감축 인원은 서울교대 36명, 부산교대 52명, 대구교대 33명, 경인교대 68명, 광주교대...
지난 24일 상해엔젤유치원에서 ‘교민 국악 한마당’을 열었다. 엔젤유치원생들의 국악 연주 발표에 이어 아동국악교육협회에서 실내악, 사물놀이, 판소리, 설장구 등 흥겨운 국악한마당 잔치를 열었다. 이순자 엔젤유치원장은 “한국인의 흥겨움과 멋으로 한인 교민사회와 엔젤어린이가 어우러진 뜻깊은 국악한마당이었다”며 “함께 손뼉치고 노래 부르며 우리 문화를 체험하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밥 만드는 것이 너무 재미있어요” 지난 24일 상해한국학교에서 ‘한글학당(훈장: 이동규)’ 학생들이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한글학당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60여명의 학생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오전에는 음식문화 체험활동으로 잡채, 김밥, 약밥, 김치전, 소불고기, 제육볶음, 떡볶이 등 한국 음식을 맛보고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오후에는 제기차기, 굴렁쇠, 투호, 팽이치기, 널뛰기, 줄다리기 등 한국 전통 놀이를 중심으로 체험활동을 하며 한국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학생들은...
우편박물관은 잠시나마 어린 시절로 돌아가 그 때의 기억을 떠올리게 해준다. 어릴 적 누구나 한번쯤 해봤던 우표수집! 집배원이 편지봉투를 들고 오는 날이면 재빨리 봉투를 우표부분만 오려내고 물에 담가 놓은 다음 우표를 떼어서 수집함에 넣어놨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간혹 비싸고 특이한 모양의 우표가 붙어있는 편지가 오는 날이면 대단한 행운인듯한 특별한 기분마저 느꼈던 순수했던 그 때 모습을 떠올릴 수 있다.  우편박물관은 8000제곱미터...
지난 23일 상해엔젤유치원에서는 노동은 교수를 초청, 교민/학부모 특강을 열었다. 노동은 교수는 ‘한국인의 음악 감성과 국제’를 주제로 한국적인 음악감성이 담긴 음악교육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노동은 교수는 그 동안 우리나라 음악교육이 서양과 일본의 감성의 담긴 음계를 바탕으로 교육되었고, 지난 7차 교육과정에서부터 우리의 국악이 중요하게 도입되었다는 것을 직접 피아노를 치며 설명, 이해의 폭을 넓혔다. 노동은 교수는 어느 곳에서 살았느냐 보다 어느 문화를 경험했느냐가...
   지난 17일 ‘제4회 가을운동회’를 열었다. 무지개 따기. 위기탈출 넘버원, 한마음 한 방향, 고추 먹고 맴맴, 박 터뜨리기, 줄다리기 등…모처럼 일상에서 벗어나, 온 가족 함께 웃고 뛰며 뒹구는 즐거운 시간이었다.푸른 가을하늘에 우리 유예가족들의 함성 소리가 울려 퍼지는 신나는 운동회였다.ⓒ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