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06년 08월 12일

광고 [이데일리 김국헌기자] 중국 국가외환관리국(SAFE)이 국제수지 흑자 급증에 따른 외국의 압력을 줄이기 위해, 해외투자를 위한 자유로운 환전 등 자본계정을 점진적으로 개방할 것을 밝혔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1일 전했다. 후 샤오린 국가외환관리국 국장은 “국제수지의 건전한 균형을 달성하는 게 외환관리국의 주요 목표”라며 점진적인 자본계정 개방을 밝혔다. 그의 발언은 중국의 엄청난 국제수지 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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