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 호텔 체인 아투어 호텔(Atour Hotel·亚朵酒店)이 투숙객에게 몰래카메라 탐지기를 무료로 빌려준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핫이슈
이름 때문에 논란이 되었던 중국 생존 확인 앱 죽었니(死了么)가 새로운 이름으로 등장했다. 독거 노인의 안전을 확인해주는 이...
텀블러와 머그컵만 팔던 스타벅스가 이번엔 의류를 판매한다. 26일 동방망(东方网)에 따르면 중국 스타벅스는 자체 IP인 ‘베어리스타(熊店长)’ 시리즈 의류를...
같은 공간이라도 구도를 달리하면 영화처럼 예술적인 사진이 나온다. 워낙 변화무쌍한 상하이 루자주이에서 나만의 특별한 구도로 인생샷을 찍을...
상하이의 ‘창의문화단지(创意园)’는 새로운 도시 축소판으로 현대 생활의 미학을 생생하게 담아낸다. 오랜 창고, 버려진 부지에 무한한 창의적 활기를...
아직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지 않은 5월의 상하이, 자전거 타기 딱 좋은 계절이다. 서두르지 않고, 거리도 따지지 않은...
좀처럼 열릴 줄 모르는 지갑에 외식업계의 시름이 깊어지는 요즘, 한 달 전부터 시작되는 ‘예약 전쟁’으로 행복한 비명을...
상하이 쉬후이, 징안, 황푸, 창닝 4개 지역구에 걸친 플라타너스 가로수 지역을 가리키는 일명 우통구(梧桐区)에는 유독 BAR가 밀집되어...
책은 상하이를 대표하는 또 다른 ‘도시 명함’이다. 각양각색의 특색 넘치는 서점이 상하이만의 깊은 도시 문화 풍격을 나타낸다....
봄볕이 내려앉은 강변 마을, 논밭 사이 숨어 있는 독립 카페, 예약해야만 오를 수 있는 옥상 공간. 상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