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 영국 지휘자 리처드 히콕스(Richard Hickox)가 리처드 히콕스관현악단(Richard Hickox Orchestra)으로 창립한 클래식 악단이 오는 9월17일 상하이에서 콘서트를 갖는다. 악단은 1973년 히콕스의 지휘로 왕립앨버트홀에서 열린 BBC 프롬나드콘서트에서 첫 연주회를 갖고, 1975년 첫 리코딩을 한 그들은 지난 1979년 지금의 명칭인 ‘시티 오브 런던 신포니아(The City of London Sinfonia)’로 바꾸었으며, 그 해 바비컨센터(Barbican Centre)가 개관되어 그곳에서 첫 연주회를 열며 본격적 활동을 시작했다....
[월:] 2006년 08월
중국 휴대폰 요금제부터 부가서비스까지 신청 및 이용 안내 2005년 12월말 기준으로 중국에서 휴대폰을 사용하는 인구만도 3억7천445만명 정도로 집계됐다고 한다. 이 어마어마한 고객을 유치하기 위한 이통사들의 경쟁도 치열하다. 치열한 고객 모시기 경쟁만큼 서비스도 더욱 다양화, 세분화되고 있다는데… 수많은 서비스 가운데 한국인들이 이용하는 기능은 적게는 1개(전화 걸고 받기), 많게는 2~3개(단문메시지, 컬러링) 뿐. 중국어가 완벽하지 않은 외국인으로 살다보니, 스팸문자나 인터넷 이용은 커녕...
교향곡 작곡가 쇼스타코비치 탄생 100주년 기념 공연 20세기 중반 가장 위대한 교향곡 작곡가로 꼽히는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1906∼1975)의 탄생 100주년 추모 공연이 오는 9월2일 上海音乐厅에서 열린다. 쇼스타코비치는 프로코피에프 이후 현대 소련의 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로서 1962년에는 제13변의 교향곡을 작곡했으며, 오페라, 실내악, 영화음악에 이르는 온갖 분야에 걸친 다작가로서, 1934년의 오페라 , 1935년의 무용 음악 이 부르조아 취미이며, 형식주의 음악이라는 이유에서 소비에트 당국의 탄압을...
사계절 레포츠 계절 레포츠로 각광받고 있는 볼링은 남녀노소 구분없이, 복장에 구애받지 않고 즐길수 있는 스포츠다.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대중적 스포츠인만큼 교민들 사이에서도 속속 동호회가 생겨나고 있다. 지난 5월 ‘볼링에 뜻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포서볼링동호회를 찾아보았다. 남녀 모두 하나되어 “스트라이크” “상하이에 볼링장이 의외로 많지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볼링을 치고 싶어도 몰라서 또는 멀어서 못 다니는 사람들도 많은데,...
개학앞둔 초등생 준비요령 여름방학이 며칠 남지 않았다. 무덥고 길었던 상하이 여름을 집에서 보낸 학생들이 새로운 학기를 맞아 학교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얼마 남지 않은 방학 생활의 마무리가 중요하다. 특히 초등학교 은 방학을 보내면서 학교생활에 대한 적응력이 떨어져 학교가 낯설게 여겨질 수 있다. 학교에서도 학기 초엔 지각을 자주 하거나 숙제를 해오지 않는 등 `개학 증후군’에 시달리는 아이들을 쉽게...
김선흥 부총영사 사진집 발간, 前 박찬현 영사 ‘영사일기’ 내놓아 주상하이총영사관 김선흥 부총영사가 최근 임기를 마치고 상하이를 떠나는 아쉬움과 주변의 소소한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사진집을 발간, 오는 15일 오후 5시 홍챠오진주성 건물 3층에서 기념행사를 갖는다. 8월21일 임기를 마치는 김 부총영사는 이번 사진집 발간에 대해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거창한 작품집이 아니다. 어느날 벤치에 앉아있는데 갑자기 실바람이 귓가를 스치듯, 즉흥적이고 주관적인 사진으로...
보험수익, ‘두 배’ 성장 목표 상하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2010 년까지 보험료 총수익을 두 배로 늘릴 계획이라고 를 발표했다. 상하이 보험산업의 `11차 5개년’ 계획에 따르면 향후 5년간 상하이 보험시장은 급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2010년까지 보험료 수익의 보수적 전망, 정상 속도, 낙관 전망은 각각 538억 8천만위엔, 672억 3천 400만위엔과 764억 3천 900만위엔으로 추정된다. 중국보험감독관리위원회 상하이감독관리부 孙国栋부장은 11차 5개년 계획 기간 상하이 보험시장은...
중국은 민공의 사회보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무원이 나섰다. 2일 解放日报에 따르면, 국무원은 을 발표하고 각 지역에서 그들의 산업재해, 양로, 큰병 등과 관련된 의료문제를 확실하게 해결할 것을 요구했다. 2005년의 상하이시 인구조사에 따르면 상하이시 상주인구는 438만 명으로 농업, 가사관리 등 보험 범위 내 직업자를 제외하고 종합보험에 가입해야 할 외지인은 350만 명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현재까지 보험가입자수는 250만 명에 불과했으며 이에 따라 상하이시...
“흑자규모 축소위해 환율정책 쓸 수도” 중국의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또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상하이증권보는 9일 익명의 세관당국자를 인용해 7월 무역수지 흑자가 146억1천만달러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7월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22.6% 증가한 803억4천만달러, 수입은 19.7% 늘어난 657억2천만달러로 집계됐다고 이 소식통은 전했다. 올 들어 7월까지의 수출은 5천89억달러로 24.8% 늘어났으며, 수입은 4천329억5천만달러로 21.1%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됐다. 인민은행이 국제 수지 불균형 문제를...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이 홍보소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한국관광공사 상하이지사와 함께 남경 중앙백화점에서 을 개최한다. 제주도의 풍광을 담은 사진들을 유동인구가 많은 남경의 중심가에서 선보인다. 또 이달 21일부터 24일까지 旅游天地,都市丽人,私家地理,新闻晚报 등 상하이 언론기자를 초청 제주도를 방문할 예정이다. 9월 1일부터 3일까지 산동성 제남(济南)시 여유국의 초청을 받아 중국국가여유국 감독, 제남시 인민정부와 산동성 여유국 공동 주최한 2006년 중국(제남)국제여유교역회 참가하여 제주관광에 대해 홍보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