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내 성희롱 이제 꼼짝 마” 중국사회 “직장내 성희롱 이제 꼼짝 마” 상하이저널관리자 2006년 11월 02일 0 [내일신문]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지난 주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에서 심의한 ‘중화인민공화국 여성권익보장법 실시방법’이 처음으로 상하이시에 지방성 규제형식으로 제출됐다”며... 상세 페이지 “직장내 성희롱 이제 꼼짝 마”에 대해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