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 딱! 상하이 주변 온천욕 소개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다. 가까운 서울에서는 첫 눈이 내렸다는 소식도 들리고, 베이징에는 겨울 점퍼를 입은 사람도 눈에 띈다고 한다. 50년만의 늦더위를 보낸 상하이도 드디어 ‘살벌하다’는 추위에 접어들었다. 아침 저녁으로 옷깃을 여밀때면 김이 모락모락 나는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향긋한 홍차 한잔이 생각난다. 주말을...
[일:] 2006년 11월 14일
일반적으로 중국음식점을 생각하면, 좋지 못한 위생상태에 시끌벅적 한 분위기가 떠오를 것이다. 이런 분위기가 부담스러워서 중국음식을 멀리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색다른 분위기의 중국음식점을 소개하고자 한다.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음식점의 분위기는 여타의 음식점들과 사뭇 다르다. 먼저 음식점에 들어서면 깔끔하게 정돈된 식탁과 친절한 종업원들이 손님들의 발걸음을 가볍게 해준다. 거기에...
본지 유학생 기자단이 추천하는 상하이 맛집 사람을 지치게 하던 상하이의 무더위도 이젠 옛날, 찬바람이 슬슬 부담스럽게 느껴질때면 한층 한산해진 상하이의 대표적인 쇼핑거리 화이하이루로 나가보자. 해가 질 무렵, 화이하이루의 화려한 네온사인들을 지나 눈에 띄는 것은 중국의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간판의 이스탄불 식당. 입구에 걸려있는 터기 국기와 이스탄불의 성전 마크가 사람들의...
“주거 상업 교육 등 최적 생활환경 될 것” ■ 우림건설 상하이대표처 김철 총경리 인터뷰 – 쿤산시 연호산업대 내 우림건설 개발사업 규모는? 우림은 쿤산시 연호산업대 내 주거 상업중심지역에 3천700여 가구를 단계적으로 개발 분양할 예정이다. 1차 프로젝트는 아파트와 타운하우스를 포함한 주택 1천700가구이며, 2차 프로젝트는 주거와 상업을 포함하여 약 2천여 가구 분양할...
1~9월 부동산투자 1.4배 껑충 외자규제정책에도 불구하고 상하이 부동산에 대한 외자의 투자는 여전히 뜨겁다고 上海证券报가 보도했다. 지난 6일 상하이통계국에 따르면 1~9월 상하이 부동산 외자계약 금액은 24.16억달러에 달하며 지난해 동기대비 1.4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증가폭은 제3산업 외자 계약금액 평균 성장속도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올 1~9월 상하이 외자 직접투자 계약 항목이...
티벳 여행, “하늘과 맞닿은 천국에서의 9박10일” 내가 티벳 여행을 하기로 결정한 것은 30세를 어떻게 하면 잘 살 수 있을지를 고민하고 싶어서였다. 출발점에서 뭔가 계획을 잘 잡고 출발 하면 나중에 덜 힘들 것 같았다. 고급 호텔에서 럭셔리한 여행을 할 수도 있었지만 그 보다는 뭔가 힘든 여행, 나중에는 가기 어려울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