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무허가 자영업자 17명 강제 출국 중국사회 베이징 무허가 자영업자 17명 강제 출국 상하이저널관리자 2007년 01월 09일 베이징에서 정식 허가를 받지 않고 영업을 하던 교민 자영업자들이 강제귀국 조치를 당하고 있다. 최근 베이징시 당국의 자진 영업중단 권고를 무시하고 영업을 계속해온 민박업자 17명이 베이징시 공안국 출입국관리사무소에 호출된 후 현장에서 여권을 압수당했다. 압수 후 비자 유효기간을 일방적으로 변경하고 “새해 3일까지 출국하지 않으면 무허가 영업혐의로 체포해 벌금을 부과하겠다”는 경고와 함께... 상세 페이지 Read more about 베이징 무허가 자영업자 17명 강제 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