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07년 04월 25일

5월말까지 펼쳐지는 북한의 `’아리랑’ 공연 관람객을 위해 중국 단동과 북한 신의주를 오가는 전용열차가 지난 13일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북한 측은 이번 공연에 많은 관람객이 몰릴 것에 대비해 통행 편의를 제공하는 차원에서 전용열차 운행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용열차는 아리랑 공연이 끝나는 5월말까지 매일 1회 운행되며 탑승객 인원수에 따라 조정 운행할 예정이다....
台州, 금년 1/4분기 대외 교역액 급등 저장성 통계국에 따르면 타이저우시의 금년 1/4분기 대외교역액은 22억 9천만불로 전년 동기 대비 34.5% 증가했다. 수출은 19억 3,800 만불(36.1% 증가) 수입은 3억 5,200만불(25.9% 증가를 기록했다 杭州, 금년 1/4분기 외자유치 계약액 9억불 초과 항저우시 대외경제무역국에 따르면 항저우시의 금년 1/4분기 외자유치 계약액은 9억 2,100만불, 실행액은 6억...
쑤저우시가 예술혼이 살아 숨쉬는 문화의 도시로 재도약한다고 지난 16일 东方网이 전했다. 쑤저우시 문화관련부처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쑤저우 시정부는 쑤저우공연센타, 중국자수예술관, 쑤저우 미술관 등 8가지 상징적인 대중문화시설에 향후 5년 동안 56억 위엔을 투자할 예정이다. 15억 위엔 이상이 투자 될 쑤저우 과학기술문화예술센터는 대극장, 과학기술전시관, 예술홀, 영화극장, 상업센터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진...
심천관산월미술관과 중국미술관에서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 지난 14일 심천 관산월미술관에서 열렸다. 한낙연(1898―1947)은 저명한 조선족 화가로, 일찍 상하이미술학교를 졸업 후 유럽 유학을 다녀왔으며 20세기 전반기 일반인에 다가선 대중적인 회화작품으로 인기를 모았던 화가이다. 이번에 전시된 121점의 작품은 중국미술관과 일부 소장가들이 소장하고 있던 작품들이다. 미술전은 5월 13일까지 열린다.
동북3성 조선족기업인 경제교류회 열려 동북3성 조선족기업인 경제교류회가 요녕성 및 심양시 조선족기업가협회, 길림성 조선족기업가협회, 연변기업가연합회, 흑룡강성조선족상공회 등 동북3성 조선족지역 기업가협회 회장단과 조선족기업인 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4월 10일, 11일 심양에서 개최됐다. 회의에서는 조선족 기업이 민족의 경제, 문화, 교육 등 제반 분야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힘을 합쳐야 하며 동북3성 조선족기업인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이우 韩商, 품질향상 한 몫 해 이우에서 활동 중인 한국 교민은 유학생 200여 명을 포함해 총 7천명 선으로 추정된다. 7천명은 무등록 거주자, 상시적으로 왕래하는 기업인을 포함한 것이다. 한인집중거주지역은 별도로 없으며 이우시 전역에 걸쳐 골고루 분포되어 사업에 종사하고 있다. 이우의 한국인들이 종사하는 업종은 제조, 임가공, 운송, 도소매, 무역 대행 등으로...
조선시대 서울도성을 둘러싸고 있던 성곽의 정문으로 원래 이름은 숭례문이며, 남쪽에 있다고 해서 남대문이라고도 불렀다. 현재 서울에 남아 있는 목조 건물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태조 4년(1395)에 짓기 시작하여 태조 7년(1398)에 완성하였다. 지금 있는 건물은 세종 29년(1447)에 고쳐 지은 것이다. 이 문은 돌을 높이 쌓아 만든 석축 가운데에 무지개 모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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