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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2007년 07월 10일

“중국내 최고의 교민지로 발전하기를” 먼저 창간 400호를 맞이하시는 상하이저널 편집인 및 이와 관련하여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무석의...
이우로 파견근무 나와있는 김성재(29)씨는 최근 황당한 일을 당했다. 3년 째 거래를 해오던 공장에서 거래를 일방적으로 파기하겠다는 것이다....
“교민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신문으로…” 상해지역 한인사회의 성장과 함께 하여온 상하이저널의 4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상하이저널이 1999년 창간이래...
공연장 안내 -上海大剧院(上海市人民大道300号) -上海音乐厅(上海市延安东路523号) -上海话剧艺术中心(上海市安福路288号) -上海体育场(上海市天钥桥路666号) -上海云峰剧院(北京西路1700号) -上海东方艺术中心-东方音乐厅(上海市浦东丁香路425号) 1. 가정논리극 上海话剧艺术中心 6월27-7월29일 19:30 100元 2. 태양의 서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