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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07년 07월

팔라우(Palau)의 바다는 세계 최고의 다이빙 포인트로 인정받은 청정해역이다. 바다에 죽고, 바다에 사는 사람들이라면 팔라우는 평생을 두고 꿈꾸는...
“중국내 최고의 교민지로 발전하기를” 먼저 창간 400호를 맞이하시는 상하이저널 편집인 및 이와 관련하여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무석의...
이우로 파견근무 나와있는 김성재(29)씨는 최근 황당한 일을 당했다. 3년 째 거래를 해오던 공장에서 거래를 일방적으로 파기하겠다는 것이다....
“교민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신문으로…” 상해지역 한인사회의 성장과 함께 하여온 상하이저널의 4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상하이저널이 1999년 창간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