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07년 08월

江苏省 상반기 외자 유치 및 세입소득 증가 장쑤(江苏)성 금년 상반기 신규 등록 외자 기업 수는 2771개, 총 투자액은 295억 달러, 납세액은 154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新華網이 전했다. 전년 동기 대비 외자 투자 총액은 20%, 외자 기업 납세액은 23.9% 증가했다. 특히 투자 규모 1천만 달러-3천만 달러인 기업 수가 779개로 전년 동기...
중국인민은행은 21일 금융기관의 위엔화 예금, 대출 기준금리를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인민은행은 통화 신용대출을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인플레이션 기대심리를 억제하기 위해 22일부터 대출금리를 0.18%p, 예금금리를 0.27%p 올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18일, 5월 19일, 7월 21일 이미 세 차례 금리를 인상한 데 이어 올해 네 번째로 단행하는 금리인상이다. 현재 금융기관의 1년...
개학을 일주일 남짓 앞두고 있는 요즘에도 입학상담 전화가 심심찮게 걸려온다. 부모님 사업 등으로 급하게 중국에 입성하게 된 자녀의 입학문제를 상담하시는 분, 이미 중국에서 유학 중이지만 전학을 고려하여 문의하시는 분, 한국에 있는 친구나 친척의 부탁으로 중국학교에 관해 대신 문의하시는 분 등 다양한 케이스의 상담전화를 받게 된다. 중국, 특히 상해지역 한국교민수가...
중국 주식투자 이해의 장 마련 지난 23일 W-OKTA 중국화동지회는 `중국 주식시장의 이해’를 주제로 RADIANCE 호텔에서 초청강연회를 열었다. 코트라 후원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한화증권의 최영진 소장의 강연으로 중국 주식에 대한 이해와 앞으로의 방향을 타진해 보는 기회가 되었던 이 자리에는 50여명의 한인과 주요인사들이 함께했다. 강연은 주식투자의 흐름과 앞으로 투자가치 종목소개 등...
10월 국경절을 한 달여 앞두고 항저우 인근 관광명소와 중국의 명산들이 잇따라 입장료를 인상하고 있다. 린안(临安) 텐무(天目)대협곡은 입장료를 기존의 46위엔에서 60위엔으로 인상, 타이후(太湖)호는 48위엔에서 60위엔으로 인상될 전망이다. 린안 다밍(大明)산은 최근 입장료와 관광명소내 교통이용료를 포함해 78위엔에서 98위엔으로 인상됐다. 개별관광객의 경우 관광명소 입장료 외에도 관광명소 내 설치되어 있는 시설을 이용할 경우 1인당...
상하이 쑤저우(苏州)하천에 연내 유람선운항이 시작될 전망이다. 창펑(长风) 1호 유람선부두가 최근 완공되어 현재 관련통행증 수속을 밟고 있는 중이며, 창펑 2호 유람선부두 공사는 올 10월 착공될 예정으로 공사진행이 순조로우면 올 연말에 완공이 가능할 것이라고 东方网이 전했다. 쑤저우 하천 유람선부두 건설은 푸퉈(普陀)구 정부의 발전계획의 하나로, 유람선부두는 창펑생태공원지역 고위 비즈니스 인사들의 비즈니스, 레저,...
12월7일~20일 上海光大会展中心 개최 전시면적이 2만㎡에 달하는 대규모 음식박람회가 12월7일 상하이에서 개최된다. 中国饭店协会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국내외 40여개 관련 협회의 적극적인 지지속에 열리며 국제적인 음식문화 교류의 장으로 될 전망이다. 중국 요식산업은 산업화, 브랜드화, 규모화, 국제화로 발전하고 있는 가운데 2006년 중국 숙박 및 요식업 소매총액은 1만억위엔을 돌파, 성장하고 있는 거대한 요식업...
감자 감자는 주식으로 활용해도 좋을 정도로 영양이 좋아 체격을 튼튼하게 하는 건강식품이다. 감자에는 비타민 C, E, 철분이 풍부하며, 기억력과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비타민 B₁과 B₂가 들어있다. 대표적인 알칼리성 음식으로 꾸준히 섭취하면 참을성 많은 성격을 만들어 집중력이 좋아진다. 검은 참깨 참깨의 영양 성분 중에는 뇌를 비롯한 전신 세포의 주재료인 지질이 45∼55%...
베이징올림픽 전 8000 전망도 지난 23일 중국 상하이 종합지수가 대망의 5000선을 넘어섰다. 24일현재 상하이 종합지수는 전날보다 1.49% 오른 5107.67으로 막을 내렸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지난 3월초 3000선을 넘어선지 두달 만인 지난 5월9일 4000선을 돌파한 데 이어, 2개월 반 만에 5000선까지 정복했다. 상하이 증시 개장 17년째인 올해 상하이 종합지수는 3000선과 4000선,...
상하이패션센터는 22일(수) ‘상하이패션센터(SFC) 아시아패션의 밤’ 행사를 황푸강 유람선에서 개최해 한중일 패션업계가 한자리에 모였다. 이번 행사에 한국측은 보끄레머천다이징, 코오롱, 삼성섬유, 한국패션연합회, EXR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상하이패션센터 나신(罗欣)회장은 인사말에서 “경제문화교류가 빈번해짐에 따라 중국에서 한국, 일본 패션브랜드의 영향력은 나날이 증가할 것다. 한국과 일본의 패션브랜드업계가 아직도 무궁한 중국의 미개척 시장에서 황금을 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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