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08년 09월 02일

10월부터 임금지불 보증금제도 시행 예정 쑤저우시는 임금체불을 방지하기 위해 10월부터 임금지불 보증금제도를 시행할 예정이다. 东方网 27일자 보도에 따르면 1인당 보증금 예치표준은 쑤저우시 최저임금의 2배로 정한다고 결정했다. 건축업계를 제외한 최근 2년 내 임금체불 기록이 있는 사업장은 반드시 이를 준수해야 한다. 또 공회와 고용단위가 임금지불 보증금 예치를 합의한 사업장이나 자영업자 등은...
장둥중심위생병원 한국인 의사 진료 시작 이우시 장둥중심위생병원(江东中心卫生院)이 최근 한국부를 개설하고 한국인 진료를 시작했다. 이에 장둥중심위생병원은 이우시 최초의 외국부를 개설한 병원이 되었다고 浙江在线이 27일 보도했다. 이 병원 한국부는 내과, 소아과, 중의과, 산부인과 등 5개과로 구성되었으며, 한국인 의사 2명이 상주할 예정이다. 장둥중심위생병원은 이번 한국부 개설에 약 40만위엔을 투자했으며, 현재 하루 평균...
쑤저우는 화동지역을 사통팔달 연결하는 경전철 시대를 열어갈 철도공사 착공을 앞두고 있다. 东方早报 보도에 따르면, 쑤저우시는 쑤저우-자싱(嘉兴), 우시(无锡)-창쑤(常熟)-타이창(太仓)-자딩(嘉定) 선 및 쑤저우-난퉁(南通)선 건설을 계획 중이다. “현재 상기 철도 건설방안은 비준과 입안을 거친 후 준공에 들어갈 예정이며, 2020년에 완공될 것이”라고 쑤저우시 관계자는 밝혔다. 쑤저우시 부 계획국 관계자는 “쑤저우 시내에 지하철 3개선, 우시시의...
공직자 부조리 처벌 강화 공직자의 부조리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 공직자의 직위를 이용해 뇌물을 받으면 부패 공직자의 배우자나 자녀, 내연녀까지도 징역형에 처한다. 또한 거액의 재산이 생긴 공직자들이 재산의 출처를 밝히지 못할 경우 가하는 처벌을 현행 징역 5년형에서 10년형으로 강도를 강화하기로 했다. 중국 공직자들은 부패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면 재산의 출처를...
상하이 자기부상열차 노선이 기존의 푸둥국제공항에서 남쪽 방향으로 확장되어 펑센취(奉贤区)까지 연결될 예정이다. 中新上海网 28일자 보도에 따르면 상하이시 기획국은 공식사이트를 통해 을 발표했으며, 난후이취 교통시설기획도에 자기부상열차가 펑센취까지 연결되는 내용이 포함되었다. 이에 상하이시기획국은 푸둥국제공항 자기부상열차 확장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난후이취 규획에 따라 따즈(大治)하천, 푸둥운하(浦东运河), 퇀루(团芦)항, 우츠거우(五尺沟)를 위주로 하는 내륙하천 항운망이 형성된다. 쑤선(苏申)외항선을 통해...
엑스포 앞두고 서비스업계 예절규범 발표 백화점이나 상점 직원들이 고객들에게 불쾌감을 주던 말이나 행동이 크게 개선 될 전망이다. 앞으로 백화점이나 상점에서 물건을 구입할 때, 판매사원으로부터 “몰라요(不知道)” “천천히 하죠(急什么)” 등의 말을 듣게 되면 해당 백화점과 상점에 고객불만 신고를 할 수 있게 된다고 新民晚报가 27일 보도했다. 이런 불친절한 말들은 상하이 상업서비스업계의 ‘금지어’로...
철도, 전신, 석유, 자동차, 소프트웨어 등 14 년의 준비기간을 거쳐서 마련된 반독점법(反垄断法)이 8 월 1 일부터 정식으로 시행됐다. 그 중 독점혐의가 가장 클 것으로 판단된 5대 업종으로는 철도, 전신, 석유, 자동차, 소프트웨어로 꼽힌다고 新闻晚报가 보도했다. 지난해 반독접법이 통과됐을 때 전문가들은 마이크로 소프트사가 중국 최초의 반독점법’피고’가 될 것이라고 지목했다. 반독점법...
식중독, 세균성 이질, 환절기 감기, 천식 발병률 높아 학교 개강, 스승의 날, 추석이 한 발 앞으로 다가오면서 상하이시 질병예방통제센터가 ‘질병주의보’를 발표했다. 질병예방통제센터는 상하이지역은 9월 위, 장 등 소화기계통 전염병 발병률이 높은 시기로 식중독, 세균성 이질의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필요하다고 新民晚报가 전했다. 식중독은 학교, 유치원 등지에서 집단 감염되는 사례가 빈번하며,...
중국 내 최고, 세계에서 세 번째로 높은 건물 상하이국제금융센터가 8월 30일부터 개인관람이 시작된다. 단체관람은 9월 17일부터 가능하다. 1997년에 건축 시공 이후 2008년 5월에 준공됐으며, 높이 492m, 101층으로 세계에서 세 번째로 높은 고층 건물이고, 88층 진마오 빌딩(420.5m), 둥팡밍주(468m)보다 높아 중국 내 최고층 건물이다. 사진/조자룡 기자
中 제조업체 비용부담 커질 듯 중국의 모든 제조업체들은 앞으로 생산제품과 포장물은 물론, 제품 생산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에서 공해가 발생할 경우 법률적인 책임을 지게 됐다. 또한 제조업체의 나무 젓가락, 종이컵 등의 일회용품 사용과 물과 전력의 낭비도 엄격하게 제한된다. 이에 따라 중국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은 포함한 현지 제조업체들의 비용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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