闵行区 법인설립 자본금과 증치세 변경 발표 화동상해 인사노무연구회 11월 세미나가 지난 20일 한국상회 회의실에서 열렸다.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개최된 세미나에서 한신컨설팅 김철수 대표는 ‘민항취 우중루 일대의 법인설립 자본금과 증치세’에 대해 설명했다. 현재 30만불 등록자본금에 30만불을 한번에 납입해야 17% 증치세를 인준해주고 있는 홍차오전(虹桥镇) 세무국 내부규정 등을 소개했다. 2007년에는 14만불 등록자본금에 10만불을...
[일:] 2008년 11월 25일
상해에 상주하고 있는 훈춘인들이 서로 협력하고 서로 도모하면서 또한 정보교류와 서로의 유대를 통하고, 정부차원의 지원도 얻으면서 각자의 사업발전과 각자의 상해생활에 조금이라도 보탬과 도움이 되고자 를 설립하려고 하오니 많은 훈춘분들의 동참과 성원을 바람니다. 2009년 새해 봄에 재상하이 훈춘인 동호회 창립대회를 개최하려고 하오니 의향이 있으신 분은 아래 전화로 문의 바랍니다. ▶문의:...
▶일시: 12월 20일 (토) 오후 6시 30분 ▶장소: 喜天游大酒店 中山西路827號(中山西路+延安西路) 06219-9009 ▶문의: 박철원 총무 (경남고 44회) chris_park@wkk.com.hk/chulwonpark@dre Amwiz.com 138-1782-6004
상하이의 상가가 수요를 훨씬 웃도는 지속적인 공급과다로 인해 앞으로 4년간 소화해야 수급균형이 이루어지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고 上海证券报가 전했다. 11월12일까지 인터넷부동산에 등록된 상하이의 분양상가 면적은 574.47만㎡로, 이는 올해 월평균 11만㎡의 상가분양을 감안할 때 4년여의 시간을 걸쳐 소화해야 하는 물량이다. 게다가 올해 이후 신규 상가 공급이 없다고 가정할 경우에 한해서다. 华燕置业의...
지난 19일, 올 들어 상하이에서 가장 큰 면적의 토지 경매에서 겨우 1개 업체만 참가해 현 부동산시장 상황을 보여주었다고 每日经济新闻이 전했다. 경매에 내놓은 토지는 총 면적이 18.6만㎡으로 용도는 상가, 오피스 및 거주용지이다. 관계자는 ‘부진한 부동산시장 상황과 10억위엔에 달하는 양도가격이 큰 부담으로 작용했을 것’으로 분석했다.
중국 주민들의 주택구매심리가 꽁꽁 얼어붙었다. 최근 인민은행 조사에 따르면 ‘향후 3개월 내 주택을 구매할 의향이 있다’고 답한 비율이 전분기와 전년 동기대비 각각 1.8%포인트, 8%포인트 하락하며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인민은행은 주택거래량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이전의 가파른 집값 상승세와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 확대, 증시의 급락 등을 꼽았다. 또 ‘부동산 경기는 건축자재...
난징시 소프트웨어산업은 불황기에도 ‘나홀로’ 고속성장을 하고 있다. 东方网 20일 보도에 따르면 올 1-10월까지 난징시 전체 소프트웨어 산업매출액은 380억위엔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나 성장했다. 지방납세금액도 2억3천만위엔엔을 기록해 지난해 동기대비 61.13% 크게 성장했으며, 국세납세 증가율은 100%를 달성했다. 국내에 상당한 시장점유율을 확보한 난징시 특색소프트웨어가 이 같은 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난루이지바오(南瑞继保)사는...
전문가, 거품 15~20% 빠져야 합리적 2009년 상하이 부동산시장이’집값 인하의 해’로 될 것 이라는 예측이 나왔다고 中国证券报가 보도했다. 업계 내 관계자들은 ‘지난 11월 셋째주 상하이의 분양주택 거래면적이 그 전주에 비해 13% 증가한 반면 거래가격은 7% 떨어졌다’며 ‘이는 적잖은 단지가 가격을 인하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뿐만 아니라 ‘상하이 부동산 시장은 아직도 15~20%의...
18일 사망자가 한 명 더 늘면서 저장(浙江)성 성도 항저우(抗州)시에서 지난 15일 발생한 지하철 공사장 도로붕괴 사고 사망자 수가 총 8명으로 늘어났다고 新华网이 18일 보도했다. 또 사고가 발생한지 3일이 경과되어 13명의 실종자가 생존해 있을 가능성도 아주 희박한 상황이다. 항저우 시당국은 현재 매몰자 구출을 위해 흙더미를 파내는 작업을 하고 있으며 추가...
▶일시: 12월 18일(목) 오후 6시 30분 ▶장소: DIJON HOTEL(帝璟花园大酒店虹莘路3988号)10층 대연회실 ▶문의: 총무 139-1635-9060 / 150-0199-4538, 총무단 135-8592-4248 / 137-6452-40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