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 없이 남을 배려하는 이웃들의 모습을 배우며 살아요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한국여성들의 상하이 생활, 늘 즐겁고...
[일:] 2009년 06월 22일
춘지에를 끼고 전후 좌우하여 보름내지 한 달은 대다수의 상하이의 타이타이들이 가사에 전업하게 되는 고마운(?) 기간을 갖게 된다....
한화증권 구돈완 소장 대한생명 북경사무소 전임현대증권 조광호 소장 귀임/ 정이훈 과장 소장 영전
상하이 봄 꽃향기로 물들여요 구베이 스타박스 뒤 노틀담화원 초입에 개나리처럼 노오란 간판을 단 꽃가게가 있다. 문을 열고...
외국에 살다보면 종종 혼자 비행기를 탈 일이 생긴다. 창 밖을 내다보며 구름 위에 떠서 마시는 커피향을 음미할...
“상하이에 와서 아이에게 한국 책을 구해주는 것이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내 아이에게 한국책을 쉽게 구해 줄 수...
상하이에서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한국에 비해 떨어지는 서비스 수준에 기분까지 상하게 되는 경우를 누구나 경험해봤을 것이다. 직원들의 태도가...
아이들도 개학을 하고 학기 초의 부산스러움이 어느 정도 가셔진 따사로운 봄날. 방학 내 서로 바빠서 만나지 못했던...
“그림으로 세상과 공유하고 싶어” 임소연화가의 화실을 가득 채운 그림들은 물방울이 아롱대는 듯 한 없이 눈부시기만 하다. 작품...
“가위를 잡고 있을 때 가장 행복해요” 상하이의 서점이 즐비하게 몰려있는 푸저우루 스타벅스 옆 저지앙 난루에는 미용실이 즐비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