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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2009년 06월 23일

상하이에서 화가로서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이혜경씨는”용광로 처럼 뜨거운 열정으로, 정직하게 자신의 길을 가면서 예술의 경지에 오르는게 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