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토바이를 도망가는 날치기범들을 향해 자전거를 던지는 용감한 시민의 모습 중국 저장(浙江)성에서 한 시민이 오토바이를 타고 도망가는 날치기범들을 향해 자전거를 던져 범인들을 잡아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20일 저장성 원저우(温州)에서 자저거를 타고 길을 가던 남성 샤오천(小陈) 씨는 오토바이를 타고 한 여성의 핸드백 낚아채 자신 쪽으로 도망오는 2명을 목격했다.샤오 씨는 곧바로 자전거에서 내려...
[년도:] 2009년
전철 11호선 연장 노선에 대해 상하이정부가 처음으로 공식 확인했다. 지난 22일 상하이정부는 ‘지하철 11호선 노선 계획’을 통해 11호선 연장구간이 상하이 안팅역(安亭站, 원 모위루-墨玉路)역에서 시작해 차오안궁루(曹安公路) 서쪽으로 화차오(花桥)까지 이어질 계획임을 공식 확정했다고 동방조보(东方早报)가 전했다. 연장구간은 상하이에 0.44km, 쿤산(昆山)에 5km로, 추가로 설치되는 3개역 모두 쿤산에 위치해 있다. 역 이름은 각각 자오펑루(兆丰路)역,...
웬만한 남자 농구선수들보가 키가 큰 여자고등학교 선수가 등장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의 뉴저지주 러트거스고등학교 소속으로 농구선수 데뷔를 한 이 16세 소녀의 키는 무려 210CM라고 한다. 멜버든 앤더슨(사진)이라는 이름의 이 자메이카 출신 거인소녀는 이 나이에 여고생이 이런 어마어마한 키를 갖고 있다는 것도 놀랍지만 더욱 놀라운 건 아직도 키가 계속...
최근 충칭(重庆)에서 저속한 노래를 부를 경우 자동으로 신고되는 시스템이 도입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2일 중경상보(重庆商报)에 따르면, 충칭문화국은 음란, 저속한 내용이 들어있는 노래를 부를 경우 자동으로 붉은 경고등이 켜지거나 화면을 사라지게 하는 기능을 갖춘 감시시스템을 도입해 시내 KTV에 설치하고 있다.이에 네티즌들은 “이젠 노래도 마음대로 부를 수 없다”, “건전하지 못한...
알몸연극 ‘교수와 여제자’를 몰래 촬영하려는 관객이 속출하고 있다. 22일 제작사 예술집단 참에 따르면, 최근 ‘교수와 여제자’ 오후 8시 공연 도중 N모(50·경기 시흥)씨가 소형 디지털 카메라로 여배우 최재경(22)의 알몸과 성행위 연기 장면 등을 찍었다. “우리가 적발하지 못한 도둑촬영이 얼마든지 더 있을 수 있다는 점이 문제”라는 극단 측의 우려는 결국...
“한국 전통 문화 체험, 직접 해보니 너무 재미있어요” 지난 22일 상하이 한국문화원에서 실시한 한국 전통공예 체험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의 소감이다. 또 다른 참가자는 “한지 공예 소품 만들기 전, 한지 만드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어 좋았다. 또한 탈 만들기에서도 탈의 종류와 특성을 미리 설명을 해 주셔서 한국...
중국의 부동산시장 조정설이 불거지는 가운데 최근에는 2주택 구매시 대출비율을 낮춘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어 부동산투자자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고 있다.21일 중국증권보(中国证券报)는 “중국이 1가구 2주택이상 구매자에 대해 본인자금 비율을 종전의 40%에서 50%로 올릴 예정”이라며 한 관계인사의 말을 인용 보도했다. 이는 은행대출비율을 50%로 낮춰 투자목적의 구매심리를 위축시키겠다는 뜻이기도 하다.중국은 중앙경제공작회의 이후 부동산조절에 대한 강력한...
2010년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2010년 상하이 엑스포는 ‘역시 중국’ 이라는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엑스포 단지 면적은 여의도의 두 배에 이르고, 현재까지 참가가 확정된 국가 및 도시만 230여 개를 상회하는 사상 최대 규모이다.우리나라는 이번 엑스포를 중국 진출의 교두보이자 최근 중국 내 반한 감정을 불식시킬 수 있는...
저장 사오싱(绍兴)에서 한국유학생을 구하기 위해 안면도 모르는 중국인들이 헌혈에 나서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지난 21일 저장일보(浙江日报) 보도에 따르면, 혼수상태의 한국유학생 윤 모씨가 병원에서 구급치료를 받던 중 과다출혈로 중태에 빠졌다. 병원과 혈액센터로부터 긴급 수송해온 혈액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소문을 듣고 달려온 지원자들은 안면도 모르는 한국 유학생을 위해 선뜻 팔을 내밀었다....
한국 제주도 요트투어가 항저우(杭州) 관광객들에게 손짓하고 있다.지나 21일 매일상보(每日商报)는 한국 퍼시픽랜드가 6억위엔을 투자해 개발한 제주도 해변 관광지에 항저우관광객들이 먼저 색다른 여행의 묘미를 즐길 수 있게 됐다고 보도했다. 요트투어는 지난 2005년 한국 퍼시팩랜드가 허니문 상품으로 시작한 것으로 특히 신혼부부들의 관심을 크게 모았다.이번 여행사와의 관광협의를 위해 직접 항저우를 찾은 퍼시픽랜드 허옥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