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0년 04월 06일

외국인조직범죄 한국 서울남부지역 합동수사부는 중국조선족들을 주된 범행대상으로 삼고 수천 명으로부터 수백억 원(한화)을 편취한 불법다단계업체 관계자 14명을 적발했다. 한국 검찰은 방문판매법 위반 및 사기혐의로 다단계회사 N사의 대표 정모(45)씨 등 관계자 5명을 구속, 기소하고 차상위직급 이모(46, 녀)씨 등 5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이들은 2008년부터 최근까지 방문판매법에 위반되는 불법다단계영업을 하면서 중국 조선족 4700명...
Template: archive.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