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고향사람은 누구나 오세요! ▶일시: 6월 10일(목) 오후 6시 30분▶장소: 한마당(구베이 하이톤 호텔 3층)▶연락처: 136-5189-9378ⓒ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 2010년 06월 04일
다운 힐과 반대로 왼발이 높은(오른손잡이의 경우) ‘업 힐’라이에서 어프로치샷을 하는 요령도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우리들이 보통 수학은 암기과목은 아니라고 생각하기 쉽다. 문제를 이해하고 푸는 이해과목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수학에서 중요한 기본 공식은 반드시 암기를 하고 있어야 한다. 골프에서 어프로치샷 요령은 사실상 암기에 가까울 정도로 외워두고 있어야 한다. 특히 경사진 곳에서...
최근 상하이의 부동산보유세 징수와 관련해 구체적인 세율까지 거론되며 실질 징수 임박설에 힘이 실리고 있다.1일 21세기경제보도(21世纪经济报道)는 지난달 31일 국무원이 원칙적으로 부동산세 개혁을 비준함으로써 보유세의 실질징수를 위한 기반이 마련됐다고 평가하고 상하이의 한 부동산업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상하이가 국무원에 제출한 초안 가운데서 세율이 0.8%로 돼있다고 전했다. 또한 세율의 적용기준은 취득세 상의 부동산 구매금액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른...
제6회 상해한국상회 회장배 배드민턴대회 열려 상하이 셔틀콕의 최강자를 가렸다. 지난 22일 상해한국상회 회장배 배드민턴대회가 항신루 항화2중학 실내체유관에서 개최됐다. 상해한인배드민턴클럽(SKBC), 상해한인연합교회배드민턴클럽(UBC), 가족사랑배드민턴클럽(FBC), 소주배드민턴클럽(SBC) 등 130여명의 배드민턴동호인들이 실력을 겨뤘다. 남자복식 A B C조 여자복식 A B조, 혼합복식 A, B조, 초보자 등 4조로 나눠 진행된 이날 대회에는 엄마와 아들, 부부가 한...
미정씨!요즘 점점 게을러지는 나를 되돌아 보며 그녀를 떠올려 본다. 5년 전 그녀와 난 한 반이었다. 이웃집 할머니의 부탁과 권유로 석 달 남짓 다닌 중국어 학원에서 우연히 각자 다른 반에 있다가 같은 반이 되면서 낯선 이방인(?)끼리 짝이 되었다.수더분한 인상의 그녀는 얼마나 부지런하던지, 공부도 열심히, 아이들 교육도 꼼꼼히, 그 어느 것...
美골프다이제스트, 역대 ‘베스트 팁’ 10개 선정 골퍼들마다 기억하고 있는 골프 팁(레슨) 한두 가지는 있을 것이다. 어느 것이 가장 효과적인지는 저마다 다르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팁은 있게 마련이다. 미국 골프다이제스트는 창간호가 나온 1960년부터 올해까지 50년 동안 실은 골프 팁 가운데 ‘베스트 10’을 선정했다.최고의 팁은 벤 호건이 1960년 10월호에서 지적한 ‘손을...
6월 1일, 연변은 상하이엑스포 도시 최우수 실천구 미래관에서 개관 첫날을 맞이하였다. 이날 우리 주 세계박람회참가 첫 행사로 ‘옌지(延吉)의 날’행사가 치러졌다. ‘옌지의 날’ 개막식에서 옌지시는 ‘미래의 선택은 옌지시다’는 주제로 연변관전시행사의 개시를 알렸다. 무용 진달래와 조선족 민족기악연주, 민요 등 민족특색이 짙은 공연프로가 행사장에서 이어지면서 개막식장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개막식장에서 옌지시 조철학...
W-OKTA(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중국상하이지회가 주최하고 지식경제부, 코트라가 후원하는 ‘2010 재외동포 차세대 무역스쿨’이 지난 4일 书香世家호텔에서 입소식을 가졌다. 입소식에는 50여명의 참가자와 W-OKTA 상하이지회 이제승 회장, 상해한국상회 정한영 회장, 코트라 김종섭 중국본부장 등이 참여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W-OKTA 상하이지회 이제승 회장은 개회사에서 “차세대 무역스쿨은 해외동포 1.5~4세대를 대상으로 한국경제와 국제통상교육으로 현지 시장에 진출하고 있는 차세대 경제리더를...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에서는 지난 25일 칭하이성 대지진으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입은 해당 지역 주민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한국인들의 중국인에 대한 관심과 우정을 표현하고자 그 동안 모금 활동으로 모금한 기금 5만위엔을 상하이시 민정국에 전달했다.상하이시 민정국 姚凯 부국장은 “한국 기업에 감사를 전한다”며 한국기업과 한국교민들에게 고마움을 나타냈고 상해한국상회 정한영 회장은 “중국에 살고 있는 한국인으로서 중국인의...
네티즌 수사대의 활약으로 미스USA에 선발된 지 하루만에 리마 파키(24)의 과거가 들통났다.아랍계 최초로 왕관을 차지한 파키가 지난 2007년 미시건주 디트로이트의 한 라디오 방송의 ‘봉춤(pole dancing)’ 경연대회에서 관능적인 춤을 추는 사진이 17일 공개되면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스트립퍼 101’이라는 제목의 이 대회에서 그녀는 몸을 사리지않는 요염하고 민망한 춤으로 관객을 흥분시켰다. 그녀는 이 대회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