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들에게 등대가 되어주는 밝은 신문이 되기를2002년 한국에서 월드컵의 열기가 식어갈 때쯤 청운의 꿈을 품고 한국에서 주섬주섬 짐을싸...
[월:] 2010년 10월
교민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기대한다국제사회에서 중국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교민사회의 역할이나 모습도 질적인 변화가 있어야 할 것이다. 이런 시대적...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대통령은 2007년 변호사 출신의 전임 대통령인 남편 네스토르 키르치네르로부터 대권을 이어받으며, 세계 최초로 부부가...
지난 9일 백두산 인근에 위치한 연변조선족자치주 안투(安图)현에서 규모 3.0 이상 지진이 2차례 발생했다고 길림신문이 11일 보도했다.9일 오후...
한국에서 치솟은 배춧값 때문에 ‘김치대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수출기업에는 배추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 8일 중국신문망(中国新闻网) 보도에...
창간 11주년, 버전 2.0의 상하이 저널에 바란다1. 교민사회의 소식지 역할많은 사람들이 인정한다. 상하이저널이 가장 읽을만 하다고. 전세계...
디테일한 교육정보를 더 많이 실어주세요상하이 대표 한국인 교민지 상하이저널이 어느새 11주년을 맞이했다. 고등부 학생기자로 활동을 하게 되면서...
상하이저널 유학생 기자라는 사명감으로 노력할 터처음 중국이란 낯선 나라에서의 유학생활을 시작하면서 이런 큰 나라에서는 얼마나 많은 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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