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중고주택 거래가 10월 들어 급감을 보였다.중국정부의 대출 제한정책, 금리인상 등 잇따른 규제책에 이어 상하이정부가 1가구당 1주택 구매만 허용하는 내용의 지방 규제책을 발표한 직후부터이다. 시장관망 분위기가 짙어진 가운데 주택거래가 20% 급감하고 이미 계약을 맺은 구매자 중 20%가 계약을 해지하고 있다고 28일 신문만보(新闻晚报)가 보도했다.10월 상하이 주요 지역의 주택 거래는 9월 같은...
[월:] 2010년 10월
신화통신신화포커스: 사회보험 입법, 주민들에게 어떤 혜택있나?新华视点:社保立法,将给百姓带来什么?신화통신 상하이지사상하이엑스포: 인류문명의 ‘중국식’ 왈츠上海世博会:人类文明的”中国式”圆舞曲 차이나데일리원자바오총리, 베트남총리 회견 남해문제 원만한 해결 강조温家宝会见越南总理 强调妥善处理南海问题ⓒ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0 중국 아마추어마스터스배 단식에서 한국인이 우승하는 쾌거를 이뤘다. 우승자는 바로 한성우씨, 한국인으로서 유일하게 대회에 참가해, 단식 우승을 거머쥐었다. 前 한국 상비군 대표 출신으로 현재 구베이 명도성 내 붐붐테니스 클럽의 레슨 코치로 활동하고 있는 그를 만나보았다.한성우씨가 단식 우승을 한 2010 중국 아마추어 마스터스배는 프로 현역 은퇴를 한 선수를 포함한 아마추어...
성균관대학교 아시아지역 총동문회의가 상하이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각국에서 참가한 이번 2010 아시아연합동문회 정기총회에는 서정돈 총장, 강희근 재단상임이사, 류덕희 총동창회장, 노재만 아시아연합동문회장 국내외 귀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중국 상하이 동문회 김민종 회장은 “아시아지역총동문회의 1차 개최지인 상하이에서 제3차에 이어 다시 제6차 대회를 열게 되어 더 없는 영광으로 생각한다”“지금...
지난 29일 상하이총영사관은 중국경제금융센터 개소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중국경제금융연구센터(CEFRC)는 빠르게 변화하는 중국 경제 정보를 신속하고 종합적으로 수집하고 분석하며, 수집 분석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었다.CEFRC는 김정기 총영사를 센터장으로 하고 자문위원회 위원장에 전성진 LS그룹 고문, 글로벌 비즈니스네트워크 대표에 원세현 삼성물산 중국 총대표, 사무국장에 박진웅 부총영사, 초빙연구위원에 전병서 경희대 겸임교수 등을 선임했다....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학교 생활이 순조롭게 되지 않겠어요?” 2011학년도 상해한국학교 초등 입학을 앞두고 있는 학부모 P씨가 원하는 학교 생활의 첫 단추는 영어 분반 수업에서 가장 높은 반을 배정 받는 것, P씨는 이를 위해 유치원에도 영어 수업을 강화해줄 것을 특별 요청하고, 매일 저녁 영어 과외까지 시키고 있다.“주변의 다른 학부모들도...
심화된 학습 노력을 기울이자대학교 입시 맞춤 공부를 넘어서 스스로 실력을 다지기 위한 노력이 무슨 소용이 있을까 하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단순한 반복학습으로 수능, 내신점수를 높이는 것이 고등학교 시절에 우선이 돼야 할까? 대답은 NO이다. 스스로 생각하고 알고자 하고 찾아서 깊이 공부하는 노력이야말로 서울대학교에서 성공적인 대학 생활을 하기 위한 필수...
2000년대 들어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던 초•중•고 조기 유학생이 지난해 큰 폭으로 감소해 조기 유학 유행에 브레이크가 걸린 게 아니냐는 분석을 낳고 있다.국회 교육과학기술위 서상기(한나라당) 의원이 24일 공개한 한국교육개발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조기 유학을 떠난 전국 초•중•고등학생은 1만8119명으로 2008년(2만7349명)보다 33.7%(9230명)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중학생이 36%(8888명→5723명) 감소해 가장 많이 줄었고, 초등학생은...
지난 25일 복단부중 캉치아오학교(复旦附中康桥学校)에서 한국과 중국 학생의 문화체험을 통한 교류행사가 있었다. ‘글로벌리더 대장정’으로 상하이에 온 한국학생 156명을 복단부중 캉치아오학교 학생 156명은 공자의 “친구가 있어 멀리서 찾아오니 이 또한 즐거운 일이 아닌가?” 라는 말을 인용하며 한국학생의 방문을 따뜻하게 맞이했다. 이어 한중 학생들이 함께 팀을 이뤄 원통 공중 돌리기,...
복단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과 서동희(08 传播学)군이 이번 학기 고려대학교 교환학생으로 선발되어 한국에서 교환학생 생활을 시작하고 있다. 한국에서의 대학생활은 중국과 많은 차이점이 있고, 교환학생으로 지내면서 보고 배우고 느낀점들이 많다고 한다. 서동희군을 만나 교환학생 신분으로 지내는 한국생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Q. 교환학생로써의 학교생활은중국에서 온 학생의 경우는 드물지만 유럽과 미국 쪽에서 많이온다. 그래서인지 중국 문화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