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1년 05월 05일

김정기 전 총영사 해임, 지경부 A영사 강등 한국언론, 요란했던 조사 비해 초라한 징계 보도‘상하이스캔들’이 일단락되면서 사건의 중심에 놓였던 김정기 전 상하이 총영사에게는 ‘해임’ 처분이, 다른 관련자 2명에게는 각각 ‘강등’과 ‘감봉’ 처분이 내려졌다. 나머지 징계회부자는 사실상 불문에 부치기로 했다. 정부 중앙징계위원회는 18일 ‘상하이 총영사관 복무기강 해이사건’ 관련자에 대한 징계결과를 외교통상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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