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학년도 특례입시가 종착점에 다다르고 주변 수험생들의 입시결과에 대한 소식을 접하면서 2011학년도 특례입시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불안감과 초조함도 심해지고 있다. 아울러서 언제 귀국을 해서 입시 준비를 해야 내년도 입시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지가 초미(焦眉)의 관심사이다. 부모님이 귀국을 하거나 불가피한 사정으로 연말에 귀국을 할 수 밖에 없다면 귀국을 해서 입시를...
[일:] 2012년 10월 26일
2010학년도 재외국민 특별전형(이하 특례입시)이 거의 마무리되고 있다. 많은 수험생들이 합격의 기쁨을 누리고 있을 것이다. 여러 대학에 중복 합격한 일부 수험생은 어느 대학에 최종 등록할 것인지 행복한 고민에 빠져있을 것이다. 그동안 입시준비에 시달려온 수험생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하고자 한다. 하지만 대학에 합격한 수험생들도 내년에 대학 입학식을 치르기 전 까지는...
지난 15일까지의 각 대학의 수시 예비등록으로 2010학년도 재외국민 특별전형이 일단락되었다. 각 대학의 최초 합격자 발표 때 아쉽게 불합격의 쓴 맛을 보았던 학생들도 추가합격의 기쁨을 누린 터라, 많은 수험생들이 대학입학의 기대에 부풀어 있을 것이다. 게다가 연말연시 분위기까지 겹쳐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현실보다는 미래에 대한 장밋빛 전망에 도취될 것이다. 하지만 대학입학은 끝이...
이제 국내 대학입시에서 입학사정관제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이다. 재외국민 특별전형도 예외는 아니다. 아직 대학별 지필고사로만 재외국민 특별전형을 실시하는 대학들도 향후 어떤 형태로든 입학사정관제를 도입할 것은 명약관화(明若觀火)이다. 물론 2011학년도 입시부터 모든 대학이 입학사정관제를 도입하는 것은 아니지만, 점차적으로 입학사정관제를 도입하는 대학이 늘어날 것이다. 이미 성대는 올 입시부터 2단계 전형에서 서류평가를 실시하며...
2010학년도 서강대 재외국민 전형의 12년 전과정 이수자 지원자 수는 351명에 달했다. 32명을 선발한 일반 특례(해외학교 3년 이상 재학자) 지원자 수가 927명이었음을 감안할 때 12년 전과정 이수자 수가 만만치 않음을 알 수 있다. 그 결과 올 입시부터 서강대는 12년 전과정 이수자 전형에서도 지필고사를 실시한다. 인문사회계열 응시자는 논술과 영어시험을 보고 자연계열...
상해 한국학교에서 열린 2009학년도 연대입시설명회에 참석한 필자는 입학처 담당자가 밝힌 연대가 뽑고자 하는 인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의문이 생겼다. 당시 담당자가 설명한 것은 해외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방학 때 귀국해 특례학원에서 국,영,수 지필고사 공부를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취지였다. 그래서 필자는 국제학교나 로컬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 학원에 다니지 않으며 국어나...
해외 고교 재학생들에게 여름방학은 대학입시 준비를 위한 황금시간이다. 학기 중에 소홀했던 대학별 지필고사 대비나 봉사활동 등을 보완할 수 있으며, 공인성적 확보에도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나친 과욕은 금물이다. 방학이라 해도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효율적 투자를 위한 전략이 필요하다. 최근 대학입시는 급변하고 있으며...
세상의 모든 사물에는 차이가 있으며 우리의 선택에는 장⋅단점이 있다. 물론 자녀의 학교선택에도 장⋅단점이 있다. 이런 현실을 감안해 각 대학교의 입시사정관들도 수험생의 자기소개서 작성 시 해외학교 재학 중 어려운 환경을 핑계로 내세우기보다 그것을 어떻게 극복했는지를 부각시키라고 조언한다. 2011학년도 재외국민 특별전형(이하 특례입시)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이제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특례입시에서의 영어실력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7월 1일 홍익대의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2011학년도 재외국민 특별전형(이하 특례)의 막이 오른다. 7월에만 시험을 볼 예정인 대학이 항공대, 중대 등 4개 대학이다. 이제 학부모와 수험생들의 긴장은 최고조에 오를 것이다. 특히 학부모들의 불안감은 여기저기서 들리는 소문과 정보 때문에 증폭되기 십상이다. 하지만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을 떠올릴 필요가 있다. 특례시험은 대학별 본고사이다특례시험은 기본적으로...
특례학원과 차별화 입시전략으로 학생들을 지도해야지난 23일에 숭실대, 항공대와 서울여대 재외국민 특별전형(이하 특례)이 실시되면서 2011학년도 특례입시가 본격적으로 막이 올랐다.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의 긴장감도 점점 높아지며 확인되지 않은 소문들도 퍼지고 있다. 매년 입시철에 벌어지는 일이지만 해가 갈수록 특례학생들이 늘어나기 때문에 학부모들의 불안감은 점점 심해지고 있다. 특히 영어 실력이 부족한 수험생 학부모들의 초조함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