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원의 상하이리포트] “만만디? 콰이콰이!” 한국인들이 중국인에 대해 몇 가지 선입견을 갖고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만만디(慢慢的)’라는 별명이다....
[일:] 2013년 10월 29일
[신동원의 상하이리포트] “2005년 어느 아파트에서 만난 게리왕” 2005년 봄에서 여름으로 가고 있던 시기로 기억한다. 슈퍼마켓에서 음료수와 먹을...
[신동원의 상하이리포트] “이기적인 상하이 여자” 외국 생활을 두루두루 많이 한 일본인 미혼 여성은 얘기한다. “상하이 여자는 정말...
[신동원의 상하이리포트] 창피한 외국인들의 술 문화 오 년 전 즈음인가, 중국의 신문에 대대적으로 보도된 사건이 있다. 일본의...
[신동원의 상하이리포트] “의형제가 된 기사아저씨” 가오 선생(高선생)은 나의 기사 아저씨였다. 2004년1월 중국말을 전혀 못하는 상태에서 상하이에...
[신동원의 상하이리포트] “전시회 입장료는 새로운 꽌시를 위한 대가” 중국의 전시회는 규모가 정말 크다. ‘역시 중국이야’ 라는 탄성을...
[신동원의 상하이리포트] “호스트의 가호 살려주기” 중국인으로부터 중국식당에서 대접을 받아본 사람은 안다. 둥그런 식탁의 좌석에도 배치의 규칙이 있다....
[신동원의 상하이리포트] “빨간 마후라를 두른 아이들” 이른 아침 같은 아파트 단지에서 유독 자주 만나는 아이가 있다. 눈은...
[신동원의 상하이리포트] “한국에서 일하는 대만인들” 한번은 한 대만인이 격의 없는 자리에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솔직히 한국이...
[신동원의 상하이리포트] 중국 MBA교실 들여다보기 중국 MBA에서 만나게 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일반적으로, 풀타임 MBA 과정은 30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