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3년 10월

앞으로 식품생산에서 불법첨가제를 사용할 시 최고 50배 벌금이 부과될 예정이다.   30일 양성만보(羊城晚报)는 전날 국무원 법제사무실이 를 공개하고 11월29일까지 의견 수렴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수정 초안 심사원고는 감독관리제도 개혁, 기업책임제 강화, 지방정부 책임제 강화, 감독관리방식 개혁, 식품안전사회 구축, 불법행위 처벌 강화 등 6개 분야에서 현행 법률에 대해 수정하고 보충했다....
다음달 첫 보세경매 진행   상하이 자유무역구가 출범한 지 한 달간 문화 방면에서의 움직움이 매우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열린 대외문화무역기지 기자회견에서 총 150여 곳의 기업이 자유무역구내 문화기업 서비스분야에 입주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문회보(文汇报)는 30일 전했다.   연출매니저, 레크리에이션, 예술품거래 등 관련 비즈니스 기관들의 입주가 늘고 있다. 자유무역구 출범...
제1회 상하이 배드민턴 클럽 연합대회 안내이번 대회는 상하이 배드민턴 클럽 동호인들의 교류를 통한 건강한 삶의 질 향상과 건전한 생활체육의 활성화 취지 아래 개최하게 되었습니다.일시 : 2013년 11. 23 (토요일) 10:00 ~ 18:00장소 : 航南路 350 号 체육관참가클럽 : SKBC, UBC, 가족사랑, 한스 ,푸동, 스매싱경기구성 : 남자복식(A/B/C/D), 여자복식(A/B/D), 혼합복식(A/B), 시니어(64년생...
지난 26일 상하이싱가폴국제학교(‘SSIS’)에서는 한해 가장 큰 축제의 장인 ‘International Family Bazaar(IFB)’가 열렸다.   각 나라별 먹거리, 쇼핑거리를 비롯해 문화체험, 공연, 게임 등이 준비되어 가족단위 참여자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했다.   올해는 총 90개 기업이 벤더로 참여 했으며, 한국에서는 다소반(상하이드림 봉사주관), 코코쇼핑(락앤락, 정관장 상품)이 벤더로 참여했다. 학부모로서는 유일하게 한국 학부모 총회가...
[우리아이 로컬학교 제/대/로 보내기] ◀우리 아이 로컬학교 이렇게 준비하고 있어요 ▶ 중국의 성범죄에 대한 정책 및 형법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엄중하다. 중국은 다른 나라에 비해 아동 성범죄를 가장 무겁게 다루고 있는 나라로 사형까지 가능하도록 규정하고 있을 정도이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중국의 성교육은 걸음마 수준이다. 중국 대학에서 이제 성교육이 필수과목이 된다는...
상하이지역 우리 학생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인터넷도 되고 음악도 들을 수 있는 스마트폰이 아니라 달깍 달깍 넘어가는 동전 소리에 마음조리며, 길다란 뒷줄에 눈치를 보며 공중전화로 통화를 하던 시절이 있었다. 잘 나오지도 않은 흑백TV 앞에 앞집 영희도, 뒷집 철수도, 옆집 재철이도 삼삼오오 모여 앉아 만화도 보고 레슬링도 보며 저녁...
“늘 네 편이 되어줄게” 설문조사 결과 발표   상하이에서 거주 중인 10대 자녀를 둔 부모들은 자신을 노력하는 부모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는 바쁜 현대사회에서 다양한 이유로 등한시 되고 있는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닫고 서로를 이해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가족 愛’ 특집을 기획했으며, 그 두 번째 프로젝트로 에...
지난 10월14일은 결혼12주년 기념일 이었습니다. 엄마아빠 결혼 12주년이자기 나이랑 같다며 좋아하는 5학년 큰딸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설거지에 온갖 집안일을 하며 한푼 두푼 모은 용돈으로 앙증맞은 토끼모양 축하 케익과 편지를 준비해 주었습니다.   둘째 딸은 몇일 동안 방에서 몰래몰래 뭔 가를 만들더니 작은 상자 두 개를 편지와 종이 접기로 채우고...
미샤 발간비비  50원 미샤 비비부머  48원 미샤 금색 비비 48원 미샤 完美全效  118원 등등 이상 유효기간은 대략 14년 11월이고   글구 에뛰드 진주알 비비 59원 에뛰드 골라겐 비비 98원 등등   유효기간이 거의  15년 2월쯤임다.. 유효기간땜에 토우보우에 진짜 싸게 내놓앗는데 정품여부를 의심하는지 사가는 분 적슴다.. ㅎㅎㅎ 한국서 다 직접 들여온것임다.....
최근 베이징의 한 초등학교에서는 수두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한 학생이 학교측으로부터 등교를 거부당했다.   수두 예방접종을 하지 않아 등교를 거부당한 학부모와 예방접종을 하고 등교하라는 학교측의 입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고 베이징완바오(北京晚报)는 25일 전했다.   24일 오전, 등교를 거부당한 학생의 부친인 장(张) 씨는 “수두 예방접종을 받지 않았다는 이유로 등교를 못하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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