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4년 03월 19일

  ▲ 김정봉 한중대 교수 ⓒ TV조선 캡처 국정원 실장을 역임한 김정봉 한중대 교수는 서울시 공무원 간첩 사건과 관련해 위조 문건에 연루된 것으로 알려진 국정원 비밀요원 김모 과장(일명 김사장)의 체포에 대해 “확실한 증거 없이 구속수사 한 것은 대단히 잘못됐다”고 비판했다. 국정원에 배신당했다고 주장하며 자살을 시도했던 협력자 김모씨에 대해 “국정원의 위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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