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수 감독 국제심사위원으로 참가 제17회 상하이 국제영화제가 오는 6월14일~22일까지 상하이 35개 극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상하이국제영화제와 상하이 TV 페스티벌 기자회견이 28일 열렸다. 올해 열릴 예정인 상하이 국제영화제와 상하이 TV 페스티벌은 역대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라고 동방망(东方网)은 29일 보도했다. 올해 영화제 경합에는 1099편, 전시회에는 1808편의 영화가 참여하며, 상영관은 상하이...
[일:] 2014년 05월 30일
28일 상하이의 한 비즈니스 광장에서는 중화권 대표배우 황샤오밍(黄晓明)이 투자한 바이완(百万) 밀크티 전문점(Millions Of Milkshakes) 개업식이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개업식에는 황효명의 연인인 안젤라 베이비, 패리스 힐튼, 황이(黄奕), 아이페이(艾菲), 젠다야 콜맨 등 유명 스타들이 대거 참석했다고 신화위러(新华娱乐)는 29일 보도했다. 이날 다정한 연인의 모습으로 황효명과 안젤라 베이비가 등장하자, 두 사람의...
28일 저녁 허난성(河南省) 신샹웨이후이시(新乡卫辉市) 에서는 재래식 변소에 빠진 휴대폰을 찾으려다 2명이 죽고, 3명이 부상한 참극이 발생했다. 따허바오(大河报)의 보도에 따르면, 28일 저녁 최(崔) 씨의 며느리가 재래식 화장실에서 실수로 휴대폰을 빠뜨렸다. 최씨 아들은 2000위안을 주고 새로 구입한 휴대폰이 아까워 분뇨 정화조를 열고 들어갔다. 그러나 정화조 내부는 악취가 진동했고, 그는 질식해...
미국을 방문한 중국 관광객 역사상 최대 규모인 7천 여명의 중국인들이 2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도착했다. 이들 일행은 70개의 항공편으로 로스앤젤레스에 도착해 호텔 30곳에 나뉘어 체크인을 마쳤다고 왕이뉴스(网易新闻)는 전했다. 이 대규모 단체 관광객들은 중국 모그룹의 연례 비즈니스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7000여 명은 회의에 참가해 중국 국가를...
중국정부는 해외투자자들의 국내 합자병원에 대한 투자제한을 완화한다고 28일 발표했다. 중국정부는 의료보건 시스템에 대한 전면적인 검사를 강화함으로써 원가절감 및 공공서비스의 과부하를 정돈할 방침이라고 로이터통신은 29일 보도했다. 제약업체와 의료장비 제조업체에게 중국은 메리트가 아주 높은 시장이다. 맥킨지 컨설팅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중국의 헬스케어 산업규모는 2011년 3570억 달러에서 2020년에는 1조 달러까지 확대될...
상하이시 정부신문판공실의 공식 웨이보에 따르면, 칭푸시자오(青浦西郊)야생공원이 2015년말 기본완공을 마치고, 2016년에 문을 열 예정이다. 이 공원은 22 평방 킬로미터 면적으로 1기 건설면적은 4.6 평방 킬로미터 가량이다. 칭푸시자오 야생공원은 자연촌락이 부조화의 매력이 있고, 수로망이 조밀하며, 수역면적이 방대한 특징이 있다. 또한 삼림 녹지률이 높아, 산소률이 높다. ▷이종실 기자
“너포위 때문에 야근하지마!” 중국 여직원들이 이승기에 포위됐다. ‘너포위'(너희들은 포위됐다) 본방 사수를 위해 일없이 야근을 하는 여성이 늘고 있다. 당연히 회사 입장에서는 달갑지 않다. 이에 야근을 자제하고 출근을 탄력적으로 하라는 내용을 사내 공지로 띄웠다. 중국 베이징의 한 기업이 ‘너포위’ 관련 대책을 세워 눈길을 끌고 있다. 여직원의 야근 목적이 ‘너포위’ 본방...
중국 남부 윈난(云南)성 더훙(德宏)태족경파족자치주 잉장(盈江)현에서 30일 오전 9시 20분(현지시간) 리히터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이 전했다.지진이 발생한 정확한 지점은 북위 25.0도, 동경 97.8도이고 지진의 깊이는 12㎞라고 중국지진대는 밝혔다.앞서 지난 24일 같은 지역에서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 12명이 부상하는 등 인명과 재산 피해를 낸 바 있다.
중국 지방정부가 다음달 하순 우리 한민족의 영산 백두산(중국명 창바이산)에서 자동차·오토바이 경주대회를 연다. 백두산은 한울님인 환인의 아들이자 단군의 아버지인 환웅이 약 4500년 전 배달국을 세운 신시(神市)가 위치했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또 고 김일성 북한 주석은 1960년대 조·중 우호조약 체결을 위해 당시 우리 영토였던 백두산 일부를 양도한 것으로 전해진다. 29일...
중국이 부패 관리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 가운데 광둥(廣東)성이 아내나 자식을 해외 이주시킨 이른바 ‘뤄관'(裸官)들을 좌천 조치했다고 홍콩 명보(明報) 등이 중국 언론을 인용해 30일 보도했다.이번 조치는 지난 1월 중국 공산당이 당원의 등용 제도를 규정한 ‘지도간부선발임용공작조례’를 12년 만에 개정하면서 뤄관들의 승진을 금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광둥성 공산당 조직부는 성내 산하 부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