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은 절기상 우수(雨水)다. ‘눈이 녹아 비가 된다’는 우수의 뜻 그대로 겨울이 가고 봄이 시작되는 신호탄인 셈이다....
[월:] 2014년 06월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절기 ‘춘분(春分)’은 양력으로는 3월 중순이지만 음력으로는 2월 꽃샘추위가 남아 있는 때이다. 그래서인지 이무렵...
최근 구루병이 영유아•청소년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다. 살기 어려웠던 시절에 돌았던 이 질환이 다시 나타난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아이에게 밥 먹이는 시간이 전쟁 같다고 호소하는 부모들이 많다. 식사 때면 한 숟갈이라도 더 먹이기 위해 아이에게...
올 봄 호흡기 감기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많다. 생기(生氣: 살아있는 기운)가 넘쳐야 할 봄의 기운이 겨울과 같은 찬...
[건강칼럼] 망종(芒種)부터 조심해야 할 ‘냉방병’ 6월 6일은 24절기 중 아홉 번째 절기인 망종(芒種)이다. 망종은 벼 같이...
[건강칼럼] 급증하는 성조숙증 위기상황, 현명한 대처방법은? 한국의 한 대학병원의 성조숙증 연구결과가 충격을 주고 있다. 사춘기가 정상 성장속도보다...
여름의 두 번째 절기, ‘소만’이다. 소만은 ‘햇빛이 풍부하고 만물이 점차 생장해 조금씩 가득 채워 나간다’는 의미가 있다....
[내가만난사람] 상해대한노인회 배정식 회장 주위 관심 속에서 행복하게 나이 들기 ‘내 안에 미래 노인 있다.’석가모니의 말이다. ‘사람이...
5월 5일은 입하(立夏)다. 24절기 중 일곱 번째 절기로 이제 여름이 왔다는 것을 알리는 때이다. 봄은 언제 왔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