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차상]헌 옷과도 같은 부모님과의 관계(조이원 SAS 8) 초등학교 4학년까지 부모님이랑 별 탈 없이 지내온 나 였다. 하지만 6학년으로 올라오면서 언제나 밝고 명랑한 나에게 절대로 올 것 같지 않았던 “사춘기”라는 아이가 온것이다. 손 하나 움직이는 것조차 귀찮아하고 남이 나한테 뭐라고 말만하면 짜증부터 내는 나에게 주위 친구들은 물론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도...
[일:] 2015년 04월 20일
새롭고 가까워진 ‘상하이 희망도서관’북경현대자동차 年 20만元 5년간 지원 약속 교민들과 보다 가까워진 ‘상하이 희망도서관’이 지난 11일 정식 이전식을 개최했다. 지난 12월 홍췐루 갤러리아로 이전한 후 신규회원이 매월 2~3배 가량 늘고 있는 희망도서관은 이날 이전식을 통해 상하이 교민 도서관으로 거듭날 것을 밝혔다. 이윤정 도서관장은 “그간 희망도서관에 기증과 지원을 해준...
“선열의 숭고한 독립정신 받들자” 1919년 4월, 이곳 상하이에서 대한민국의 역사가 시작됐다. 그리고 96년이 흐른 지난 13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이 창펑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렸다. 주상하이총영사관이 국가보훈처, 광복회와 함께 주최한 이번 기념식에는 광복회 회원, 국가유공자 후손, 상하이•화동 지역 교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약사 보고에 나선 김형갑 광복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