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거래가 되살아나는 가운데 1선 주요도시에서는 주택용지 쟁탈전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증권일보(证券日报)가 보도했다. 중위안(中原)부동산시장연구부 통계에 따르면, 4월 들어 1선 주요도시 주택용지 거래 건물가(楼面价), 프리미엄률(溢价率)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평균 건물가는 평당 1만6917위안이었고 프리미엄률은 63.7%였다. 중위안부동산 장다웨이(张大伟) 이코노미스트는 “주택용지 공급량의 대폭 감소와 정부의 부동산 정책완화 등이 주택용지 가격이 오르게 된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월:] 2015년 04월
올해 춘계(春季) 중국 및 상하이에서 돈을 가장 잘 버는 3대 업종이 발표됐다. 즈렌초빙(智联招聘)이 20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각 업종 가운데서 평균 임금이가장 높은 업종은 IT/전자상거래로, 월임금이 8626위안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은 중개서비스가 7604위안으로 2위, 전문서비스 및 자문이 7272위안으로 3위였다. 상하이 각 업종 가운데서 신탁, 담보, 경매, 전당 업종이...
고등학생 아들과 초등학생 딸을 둔 나는 새 학년 새 학기마다 아이들 뒷바라지로 정신이 하나도 없다. 5살 터울로 아이들을 키우는 것이 이리도 힘든 줄 진즉에 알았더라면 두, 세살 터울로 아이를 빨리 낳았을 것이다. 물론 터울이 적은 아이들을 키우는 분들도 여러 고충이 있겠지만, 고등과 초등의 차이로 인한 부모의 수고란 생각보다 엄청...
서울성남고등학교 재중국 동문회에서 중국지역에 계신 성남인 선후배님들을 찾고 있습니다. 많은 재중국 성남인 동문회에 참여하시기를 항상 환영하며, 기다립니다. – 연락처 : 133-2182-8718(회장-41회) / 186-0160-6007(담당-60회)– 카페 : http://cafe.daum.net/chinasungnam– Wechat(웨이신) : sijicom– 카카오톡 : sijicom
화동지역에서 거주하시는 서울 선덕 고등학교 동문을 찾습니다. 관심 있으신 동문께서는 언제든 연락주세요. 많은 참여 바라겠습니다. “높은 뜻 품고 앞서가는 일꾼되자” ▶연락처 : 회장-18616398298(1회), 총무-18616946750(9회)
정책규제가 완화되면서 부동산 거래량도 상승, 일부 고급주택 단지는 밤늦게까지 줄을 서서 주택을 구매하는 상황도 벌어졌다. 서우팡망(搜房网) 통계에 따르면, 지난주 상하이부동산시장에는 10개 프로젝트가 신규 분양을 시작, 총 1036개의 주택이 출시됐다. 4월1일~18일 상하이의 신규분양주택 거래량은 전달 같은 기간에 비해 53.44% 증가한 69만m²였고 신규 분양주택의 공급면적도 56만m²가 늘어났다. 이는 3월 같은 기간대비...
중국에서 최근 4살 남자아이가 물이 담겨 있는 세탁기 안에 들어갔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산동 TV 치루(齐鲁)채널 ‘매일신문’프로그램 20일 보도에 따르면, 18일 산동성 더저우(德州)에 사는 4살 짜리 남자아이가 물이 채 빠지지 않은 세탁기에 기어 들어갔다. 당시 부모는 근처에 물건을 사러 잠시 자리를 비웠고, 세탁기에는 세탁물이 배수되지 않은 상태였다. ...
중국에서 무려 1억7200만위안(299억원)의 복권 당첨자가 탄생해 이슈가 된 가운데, 지난 16일 당첨자가 ‘빅 히어로’의 베이맥스로 분장하고 당첨금을 수령해 더욱 큰 화제를 모았다. 당첨금 1억7200만위안은 청두(成都) 복권 사상 가장 높을 뿐 아니라 ‘베이맥스’ 수령자 자신도 ‘가장 물샐틈없이 꽁꽁 싼 당첨자’라는 기록을 남기게 됐다. 이 남성은 거추장스러운 차림때문에 발걸음을 옮기기도 힘들어했고 손을...
중국에서 신설되는 광동(广东), 톈진(天津), 푸젠(福建) 3개 자유무역시험지구 총체방안과 상하이자유무역구 심화개혁 방안이 20일 정식 발표되었다. ‘상하이자유무역구 개혁개방 심화방안’에 따르면, 상하이자유무역구는 금융혁신 개방을 확대하고, 상하이 국제금융센터 건설과의 연동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제일재경망(一财网)은 20일 전했다. 그러나 금융개혁 방안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언급되지 않았고, 보다 구체적인 방안은 인민은행이 관련부서 및 상하이시 인민정부와 별도 진행...
[신동원의 상하이리포트] 창업과 취업 어떻게 다를까 대한민국이 취업 홍역을 앓고 있다. 스펙 좋고 학벌 좋은 청년들도 예외가 아니다. 더 솔직히는 실력과 관계없이 시대를 잘못 만났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전쟁 세대였고, 부모님 세대는 국가 재건기라 인력이 늘 부족했다. 젊은 나이부터 큰 기업의 임원을 하시기도 했다. 삼촌 세대들도 IMF가 터지기 직전까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