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5년 08월 14일

“중국에 대한민국을 가맹시켜라!”  지난 12일 한국과 중국의 정부관계자와 기업들 간의 경제,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자리로 ‘2015 한∙중 문화, 경제 교류의 밤’ 행사가 개최되었다.  프리미엄 한류 쇼핑브랜드 코글로(KOGLO)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충청북도, 경상남도, 경기도, 수협 등 한국의 정부기관 대표들과 연 매출 3조 이상 중국 거대 유통기업인 중백그룹, 대한그룹, 상해흥포그룹,...
[건강칼럼]꾀병 아닌 ‘새학기 증후군’, 면역력 챙겨주세요 새학기를 앞두고 있다. 여전히 아이들은 이불 속에서 나오길 힘들어하며 현관문에서 등교 전쟁을 벌인다는 엄마들이 많다. 특히 아이가 갑자기 아프다며 투정을 부리고 학교가기를 거부한다면 ‘새학기 증후군’은 아닌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몸이 먼저 반응하는 ‘새학기 스트레스’자유로운 방학 생활이 끝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게 된 아이의 스트레스는...
[광복·분단 70주년 기획 ‘민족의 얼 記憶’]역사를 읽으면 미래가 보인다조선 안팎에서 울려 퍼진 대한독립만세영국의 위대한 지도자 윈스턴 처칠은 ‘역사를 잊은 국가에게 미래는 없다(A nation that forgets its past has no future)’는 명언을 남겼다. 국사가 선택과목으로 바뀌고 10년이 흐른 지금, 해외에서 자라는 청소년들에게 대한민국의 역사는 어떤 의미일까? 상하이저널 고등부 학생기자단이 광복·분단...
[광복·분단 70주년 기획 ‘민족의 얼 記憶’]역사를 읽으면 미래가 보인다조선 안팎에서 울려 퍼진 대한독립만세영국의 위대한 지도자 윈스턴 처칠은 ‘역사를 잊은 국가에게 미래는 없다(A nation that forgets its past has no future)’는 명언을 남겼다. 국사가 선택과목으로 바뀌고 10년이 흐른 지금, 해외에서 자라는 청소년들에게 대한민국의 역사는 어떤 의미일까? 상하이저널 고등부 학생기자단이 광복·분단...
서울대 교육실습생 파견, 교원연수 등 지원 합의  소주한국학교는 서울대학교 사범대학과 MOU를 체결하고 교육실습생 파견과 교원연수 등 지원에 합의했다.지난 13일 광복 70주년 기념 재외동포 교육의 현황과 발전을 위한 학술 심포지엄에 참석한 학교법인 소주한국학교 이상철 이사장과 우원재 학교장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과 협약식을 가졌다.이날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은 15개국 32개 재외한국학교 중 12개 학교와 협약식을 갖고,...
[광복·분단 70주년]역사를 읽으면 미래가 보인다1910 끝내 잃고만 주권영국의 위대한 지도자 윈스턴 처칠은 ‘역사를 잊은 국가에게 미래는 없다(A nation that forgets its past has no future)’는 명언을 남겼다. 국사가 선택과목으로 바뀌고 10년이 흐른 지금, 해외에서 자라는 청소년들에게 대한민국의 역사는 어떤 의미일까? 상하이저널 고등부 학생기자단이 광복·분단 70주년을 맞아 일제강점기 전후 우리의...
9월 2일 잠 못 이루는 제국– 1750년 이후의 중국과 세계원제 Restless Empire: China and the World since 1750 (2012년)오드 아르네 베스타이) | 까치 | 2014-11. 21세기를 살고 있는 지금 중국은 세계적 현안의 중심에 보다 가깝게 움직이고 있는 나라이다. 전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로서, 역사적으로 쇠약하고 분열되고 가난했던 아주 짧은...
1. 광복 및 해군창설 70주년을 맞아 최신예 아 해군함정 2척이 해군사관생도(약 140명)를 편승하여 해외 순항 훈련 실습차 ‘15. 8. 29~8.31일 (2박3일)까지 상해를 방문 할 계획이니 교민 및 해군동지 여러분께서 참석하시어 주시기 바랍니다. 방학을 맞이한 아이들에게 좋은 볼거리와 교육 기회의 장이 될 것 입니다. 8월 29일 오전에는 한국인 뿐만 아니라 중국인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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