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탐방] 작은 예술품들을 품은 커다란 예술품 ‘중화예술궁(中华艺术宫)’ 다가오는 스무 번째 절기엔 첫눈이 내린다고 하여 소설(小雪)이라 한다. 눈이 내릴 만큼 추운 날씨가 다가오기에 가을의 끝을 붙잡고 있던 손을 놓고 겨울을 맞이하며 야외활동에 밀려 외면하고 있던 예술적 교양을 쌓기 위해 상하이의, 중국의 예술을 만나보기 위해 중화예술궁을 한번 방문해 보는 것은 어떨까?...
[월:] 2016년 01월
[갤러리탐방] 현대 예술의 보고(宝库) 상하이현대예술관(MOCA) 현대 예술을 대표하는 상하이현대예술관(통칭 MOCA)은 중국을 비롯한 세계 현대 미술의 발전과 전파에 기여하고 있다. 높은 수준의 현대미술과 설계를 통해 글로벌 문화 교류를 촉진하는 한편, 중국의 현대 예술과 디자인에 관한 연구로 중국 현대 미술 정보 센터가 된 그 곳! MOCA예술관에서 직접 현대 미술을 만나보자. 탁...
[갤러리탐방] 와이탄에서 만나는 현대미술 ‘RAM 미술관’ 도시계획의 일환으로 중국 아티스트들을 양성하기 위해 만들어진 곳이 홍방이나 M50이라면 와이탄 미술관은 국내외 신흥 예술가, 유명 예술가 등 대부분 초청 위주의 전시회를 많이 개최한다. RAM미술관 외관 설립 된 5년간, 상하이 RAM 미술관은 중국 현대의 미술을 밝은 장소에서 관람할 수 있는 상하이 예술의 영토로서...
[갤러리탐방] 실크로드와의 만남 히말라야 미술관(上海证大现代艺术馆) 실크로드가 이어지는 곳 둔황, 중국사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한번쯤 세계문화유산에 등극한 둔황의 석굴, 막고굴을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히말라야 미술관의 둔황전은 이 석굴 내부를 재현하였다. 최근 몇년간 열린 둔황전 중에서 최대 규모의 희귀 석굴, 막고굴을 재현한 전시가 현재 상하이에서 개최중이다. 둔황을 방문해...
One 다양한 페스티벌 참여하기상하이에서는 매년 크고 작은 다양한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 국제도시 상하이답게 다양한 인종이 함께 어우러져 즐기는 페스티벌은 상하이 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매력 포인트 중 하나다. 맛있는 먹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한 페스티벌에 참가해 젊은 에너지를 신나게 느껴보자. •상하이 인터내셔널 비어 페스티벌 매년 5월, 10월경 라오마토우 1846 와이탄 보행자거리에서 열리는...
중국의 30개 중앙기업(央企)이 2015년도에 200억위안 가량의 적자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신문망(中国新闻网) 보도에 의하면, 27일 기준 30개의 상장 중앙기업이 2015년도 이익보고서를 발표, 기업들의 적자가 200억위안에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서 중하이지윈(中海集运), 중메이넝위안(中煤能源), 중궈중공(中国重工) 등은 가장 많은 적자를 냈다.중메이넝위안은 2015년 순이익이 -23억~-28억위안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중궈중공은 -25억~-28억위안, 중하이지윈은 약 28억위안의 적자가...
SHAMP가 추천하는 7월 도서 한양대학교 상하이센터에서는 ‘SHAMP 추천 도서’라는 이름으로, 매주 1권의 도서를 선정하여 교민들에게 추천하고 있다. 선정된 도서는 책값의 50%를 한양대에서 지원하므로, 금수강남 1기 북코리아 서점에서 구매하실 경우 판매가격의 50%에 구입할 수 있다. (1인 1권만 구매하실 수 있으며, 매주 10권 限) 7월 5일: 정효찬의 뻔뻔한 생각책-유쾌한 이노베이션 생각수업...
한양대학교 상하이센터에서는 ‘SHAMP 추천 도서’라는 이름으로, 매주 1권의 도서를 선정하여 교민들에게 추천하고 있다. 선정된 도서는 책값의 50%를 한양대에서 지원하므로, 금수강남 1기 북코리아 서점에서 구매하실 경우 판매가격의 50%에 구입할 수 있다. (1인 1권만 구매하실 수 있으며, 매주 10권 限) 2월 14일감옥으로부터의 사색신영복 | 돌베개정가: 13,000원→할인가: 51元 큰 고통 속에 있는...
관광가이드 5가지 미션 클리어 와이탄 바라보며 식사하기 와이탄 거리를 걷다 보면 멋진 서양식 건물에 자리한 고급 레스토랑과 옥상 테라스 바가 종종 눈에 띈다. 살인적인 자릿세를 내고 들어온 최고급 레스토랑이니만큼 음식 가격대가 비싸기 마련. 하지만 비싸다는 이유로 매번 이런 멋진 레스토랑들을 그저 지나치기만 하는 게 아쉬웠다면, 각종 프로모션 혜택을 이용해...
중국에서 주택을 구매하는 경우 ‘부동산소유권’과 ‘토지사용권’에 관한 궁금증이 높다. 최근 인민일보(人民日报)는 관련 문제에 대한 명쾌한 답변을 제시했다. 중국의 부동산재산권은 주택소유권과 토지사용권, 두 종류로 나뉜다. 주택소유권은 영구적인 반면 토지사용권은 용도에 따라 40년, 50년, 70년으로 나뉜다. 주택소유권은 개인 재산권에 속하는 사유재산권의 일종으로 헌법의 보장을 받는다. 따라서 주택이 붕괴되지 않는 한 영구적 소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