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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년 02월

IVC 기술 직업 학교 건설 활기…건축 기술 배워볼까?  부동산 회복세와 발맞춰 건설 경기가 조금씩 기지개를 켜고 있다. 이에 따라 건축 라이선스를 따려는 한인들도 크게 늘고 있는 추세다. 특히, 플러밍과 전기 분야는 앞으로의 고용 전망이 매우 밝은 직종이어서 이들 분야에 대한 관심과 문의가 집중되고 있다.  건축 라이선스반 수강생 모집에 나선 ‘IVC(International Vocational College) 기술 직업 학교’에도 예년보다 문의 전화가 3~4배 늘었다. IVC 오승태 교장은 “한동안 정체됐던 건축 라이선스가 올해를 기점으로 활기를 띨 것 같다”는 전망을 내놨다.  오 교장에 따르면, 건설은 일반적으로 토목(civil)과 건축(building)으로 구분된다. 한인들의 경우는 건축 종사자가 주를이룬다. 건축의 경우 자본이 필요 없고 면허 취득도 용이해 많은한인들이 진출해 있는 분야다. 그래서 ‘이민자들의 직업’이라고도 불린다. 그렇다고 건축이 그리 만만하게 볼 분야는 아니다. 경험과 고도의 기술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철저한 책임이 뒤따르는 직업이기 때문이다. 맡은 일을 소홀히 했거나 제대로 소화하지 못했다면 일을 믿고 맡긴 소비자들에게 심적 고통과 원망을 안겨주게된다. 따라서 건축 분야의 기술적 일머리를 숙지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전문 기술 학교에서 이론 및 실기 과정을 수료해야한다.  IVC의 오승태 교장은 “건축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첫째도둘째도 시공기술이다. 실무교육이나 경험 없이 면허만 받는다면공사현장에서 실수를 연발하기 십상이다” 또한 “면허 취득을 위해 주정부는 4년간의 경력을 요구하는데, 우리 학교와 같은 직업 학교의 Carpentry Journeyman 학과의 경력 사항은 크레딧으로 인정해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IVC직업 학교는 1인 다기능 건축실무 기술인 양성 직업(가주 교육국, BPPE) 승인학교로 오렌지카운티와 LA 에 위치하고 있다. 확고한 이론적 토대위에 실무능력 육성을 목표로 현재 실기 및이론교육 과정(건축 라이센스반)을 모집하고 있다. 적성에 맞는실용적 전문 분야 중 한가지 기술을 선택하면 건축 라이센스 취득부터 취업, 창업, 건축 사업 컨설팅 등을 적극 도와주고 있다.  IVC 직업 학교의 메인 캠퍼스는 한인타운 올림픽가에 있으며 부에나팍에는 분교를 운영중이다. 건축업에 오랜 경력과 지식이있는 교수진들이 건축 취업자들과 건축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한다. 더불어 기성 건축업자들의 기술적인어려움과 건축사업에 대한 문제 해결에 열과 성을 다해 자문하고 있다. 학과목은 ▶Carpentry Journeyman(종합건축) ▶Buil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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