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아닌 학생을 1등으로” 가천대 입학설명회가 13일 상해한국학교에서 진행됐다. 입학사정관은 “1등인 학생을 받아서 1등으로 만드는 건 쉽지만 1등이 아닌 학생을 받아 1등으로 만드는 것은 어렵다”며 “가천대는 학생들을 위한 대학”이라고 말했다. 가천대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국내 대학 최초로 미국 하와이에 기숙형 어학센터이 하와이가천글로벌센터를 설립했으며 지금까지 1000명 이상의 학생이 최장...
[월:] 2016년 04월
2017학년도 재외국민 전형 안내 동국대학교 입시설명회가 11일 소주한국학교에서, 12일 상해한국학교에서 각각 개최됐다. 이날 동국대는 2017학년도 재외국민 전형을 안내했다. 동시에 폭넓은 지성을 갖춘 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는 ‘다르마(Dharma) 칼리지’, 취업 성공을 이끄는 ‘취업 지원 제도’, 젊은 창업가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창업지원제도’ 등 다양한 학생 지원제도를 소개했다. 동국대학교는동국대는 한용운(1회), 서정주(1936년), 조지훈(1941년), 신경림(1960년)...
최근 쓰촨성 루현(泸县)에서 도둑질을 하다 들킨 도둑이 도망치다 강에 빠졌지만, 아무도 도움의 손길을 주지 않아 결국 숨지고 말았다. 사천재선(四川在线)의 보도에 따르면, 21일 오후 3시경 루현 푸지진(福集镇)의 한 마을에서 도둑 두 명이 집을 털다가 사람들 눈에 발견되었다. 마을 사람들이 몽둥이를 들고 “도둑 잡아라!”하고 소리치며 쫓아오자, 도둑 중 한 명은 강으로 뛰어...
[세계 속의 한국인④]구글 로고 디자이너, 황정목 한국에 네이버, 중국에 바이두가 있다면 미국에는 구글이 있다. 미국 선생님들은 수업시간에 “Google it”을 “검색해봐”라는 표현으로 사용할 정도로 구글은 세계인들에게 익숙한 검색엔진이다. 구글이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는 그만큼 많은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보통 검색엔진에 있는 기본적인 이미지, 동영상, 이메일뿐만 아니라 구글어스, 구글 번역기,...
[학생기자 논단] 일제강점기 국내강제징용 피해자 집계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몇 달 전 방영된 가 대한민국의 아픈 현대사를 다루며 국외강제징용 실태에 무지했던 국민들에게 뼈있는 일침을 날렸다. 하지만 한동안 뜨거운 감자였던 국외강제징용 사실도 몇 달이 지난 지금, 척박한 사회에서 살아가는 지친 사람들에게 또다시 잊혀지고 있는 것이 현재 상황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여전히...
“12년, 필답 100%에서 서류 100%로” 소위 말하는 상위권 대학들이 ‘서류 100%’를 향해 달려갈 때도 꿋꿋이 ‘필답 100%’을 외쳐온 한양대가 마침내 대세에 합류했다. 올해부터 전과정 해외이수자 전형(12년 특례)은 100% 서류평가로 선발한다. 여기에 내년부터는 중고교과정 해외이수자 전형(3년 특례) 또한 필답 100%에서 서류40%, 지필 60%로 달라진다. 특정 대학, 특정 전형만 목표로 준비하는...
중국 대륙 인구수가 13억7000만 명을 넘어섰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중국 31개 성(省), 자치구(自治区), 직할시(直辖市) 및 현역인구 수가 총 13억7349만 명이라고 20일 발표했다. 여기에는 홍콩, 타이완, 마카오 및 외국인은 포함되지 않았다. 이는 지난 2010년 인구조사에서 집계된 13억3972만 명에 비해 5년간 2.52% 증가한 3377만 명이 늘어난 수치다. 연평균 증가율은 0.50%라고 북경만보(北京晚报)는 전했다....
“내신에 집중하되 해외 유학의 기회 충분히 활용해야” 2016학년도 연세대학교 재외국민 입시 설명회가 지난 17일 상해한국학교 금호음악당에서 열렸다. 학부모들을 포함해 11, 12학년들이 참석한 이번 입시 설명회에서는 연세대에 입학하기 위한 자격요건이나 입학전형 등을 설명했다. 가장 먼저, 연세대 입학 전형에는 3년 특례와 12년 특례를 포함하는 재외국민 전형이 있다. 12년 특례는 100% 서류로...
서강대 “필기 없애고 서류 100% 선발” 서강대학교(이하 서강대) 입시설명회가 지난 26일 상해한국학교와 SCIS(상하이 커뮤니티 국제학교)에서 각각 진행됐다. 한국학교에서도 국제학교에서도 강조한 것은 결국 충실한 학교생활이었다. 입학사정관은 “모든 학생을 획일화된 기준으로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해외에서 얼마나 살았고, 학교를 어떻게 다녔고, 그 과정에서 성적이나 활동 내용은 어떻게 달라졌나를 두루 보고 평가한다”고 말했다....
글로벌 인재 유치 위해 뭉쳤다 23일 상해한국학교에서 7개 대학 입시설명회가 진행됐다. 중상위권 주요 대학 총출동에 학부모들은 뜨거운 관심을 보였으며, 각 대학은 우수한 인재 유치를 위한 총력전을 펼쳤다. 대학별 모집전형과 그 특성을 알아보자. 건국대 모집단위 변경 및 전공폐지2016학년도부터 단과대별 모집이 학과별 모집으로 전환됐다. 이로써 1년의 학부과정 없이 입학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