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땀 흘리고 햇빛 즐겨야 날씨가 더워지면 아이들 건강을 걱정하는 엄마들의 목소리도 함께 높아진다. 체질적으로 열과 땀이 많은 아이들은 어른보다 금방 지치고 기운이 달리기 쉽다. 만약, 잘 놀던 아이가 갑자기 식욕을 잃거나 평소보다 땀을 많이 흘리며 힘들어 한다면 혹시 더위를 먹은 게 아닐까 의심해 보는 것이 좋다. 한방에서는 여름에...
[월:] 2016년 07월
2016년 제31회 리우 올림픽이 곧 개막한다. 이번 올림픽은 남아메리카 대륙에서 열리는 첫 번째 올림픽으로서 의의가 크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이번 올림픽은 현지 시간 8월 5일 오후 8시 마라카낭 스타디움에서 개막한 후 21일까지 열린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는 중국보다 11시간이 느리기 때문에 우리는 중국에서 베이징 표준 시간으로 8월 6일 토요일 오전 7시에...
조선이 낳은 중국의 음악가 조선 독립운동가에서 중국 작곡가로 정율성 작곡가현대 중국 3대 작곡가 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정율성 작곡가는 태어난 1914년부터 1976년까지 음악가로 많은 활약을 했다. 뿐만 아니라, 일제 강점기의 독립운동가로서의 삶도 살았다. 그는 광주시 양림동에서 태어났으며, 1933년 봄 셋째 형 정의은과 누나 정봉을 따라 중국 난징으로 건너가 삶을...
2016 상하이도서전 ‘서향중국(书香中国)’이 오는 8월 17일~23일까지 상하이전람중심(上海展览中心)에서 열린다.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 상하이시인민정부, 상하이시선전부 및 상하이시신문출판에서 주최하는 이 행사는 전시면적이 2만3000평방미터에 달하며, 개최 기간 7일간 야간개장을 진행한다. 올해 상하이도서전은 ‘독서를 사랑하고, 내 삶을 사랑한다(我爱读书,我爱生活)’는 주제로 열린다고 앙광망(央广网)은 25일 전했다. 전국 출판사 500여 곳에서 참가하는 이번 도서전에서는 15만 종의 다양한 도서들이 선보인다. 또한...
[가족과 함께한 30일간의 유럽 여행]2015.07.15 프랑스 베르사유다비드의 〈나폴레옹 대관식〉을 만나다 베르사유 정원을 오전에 관람하고 오후에는 베르사유 궁전을 관람하기로 하였다. 오전에는 많은 인파로 줄을 서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았으나 오후에는 잠시 기다렸다가 베르사유 궁전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베르사유 궁전이 있는 곳 날씨는 정말로 아름다웠다. 파란 하늘과 함께 뭉게구름과의 조화가 베르사유...
한국을 비롯한 대다수 선진국에서는 의대의 인기가 높다. 웬만한 학업 실력을 갖추지 않고서는 시도조차 힘든 학과다. 그러나 올해 중국의 대학입학 수석 합격자들 중 의대를 지망한 학생이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 중국에서는 의학이 비인기 학과로 푸대접을 받은 지 오래다. 올해 중국 22개 성(省)의 까오카오 수험생 중 36명의 지역별 ‘수석(状元)’ 합격자가...
애완동물은 아이들의 사회 ․ 정서적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아이들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발달시키는데 기여하며, 애완동물과의 긍정적인 관계는 다른 사람과의 신뢰적인 대인관계 형성을 도와주고, 비언어적인 의사소통, 연민, 공감을 키워주는 데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먼저, 애완동물은 아이들의 비밀과 사적인 생각을 말할 수 있는 안전한 대상이 됩니다. 아이들 역시 부모에게도 말...
상해한국학교도 3만7000元 전달 소주한국학교에 기부금을 전달한 상해한국학교 소주한국학교 준공을 앞두고 이전 작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교민과 기업들의 신축 교사 건립기금 마련을 위한 막바지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소주한국학교는 오는 9월 1일 2학기 개학을 앞두고 8월 말까지 완공을 목표로 학교신축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6월 1일부터는 학교 준공을 하는데 부족한 건축자금 모금을 위한...
바쁜 직장인의 합리적 대안 한국 유명가수 재학생 (수호,백현,찬열 / EXO, 정신,종현/ CNBLUE , 종훈,이홍기 / FTISLAND), 용준형 / BEAST) 과 졸업생(이준 / MBLAQ 서인국, 윤은혜, 김용준 / SG WANNABE, 정용화 / CNBLUE) 을 배출한 경희사이버대학교에서 포스코대우와 함께 중국 내 교민 및 중국인들을 대상으로 8월 10,11일 양일간 상해 디존호텔에서 대대적인...
애플이 경영실적 저조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발표된 애플의 분기별 영업실적에 따르면 매출액과 순이익이 모두 하락했으며, 특히 중국에서의 판매실적이 저조해 더 이상 ‘제2의 시장’ 역할을 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은 지난 6월25일까지의 (회계연도) 3분기 재무실적을 발표했다고 북경신보(北京晨报)는 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의 3분기 매출액은 424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