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겨울은 내가 지킨다 1 min read 할인/오픈 상하이 겨울은 내가 지킨다 이재원 기자 2016년 10월 24일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덕에 2016년의 11월이 눈앞으로 훌쩍 다가왔다. 뼈가 시리도록 온몸을 파고드는 상하이의 겨울은 한국의 겨울보다 유난히 더 춥게 느껴진다. 다가오는 추위를 대비해 겨울을 나기 위한 준비를 시작 할 때가 왔다. 난방기구는 겨울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이다. 그 중 전기세가 싸고 전자파 걱정 없는 온수매트는 겨울에 불티나게 팔리는 아이템... 상세 페이지 Read more about 상하이 겨울은 내가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