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한국행 단체 관광 8개월 만에 재개…요우커 32명 베이징서 출발쇼핑 장소는 ‘롯데’ 말고 ‘신라 면세점’으로 한국에...
[월:] 2017년 12월
2017년 새해 카운트 다운을 한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올해의 마지막 달이 다가왔다. 한 해 동안 상하이에서...
다키스트 아워 至暗时刻 Darkest Hour ‘어톤먼트’, ‘안나 카레니나’를 연출한 조 라이트 감독의 신작이다. 2차 세계대전 당시 히틀러의...
추천 독서 앱 5가지 하루 6분의 독서는 스트레스를 약 68% 감소시켜준다고 한다. 바쁜 일상 속에 간편하게 책을...
“우리 아이는 책을 싫어해요” 아이에게 책 읽는 좋은 습관을 들여주고 싶지만, 어쩐지 요즘 아이들은 스마트폰 삼매경이다. 여유로운...
국표원, 무역기술장벽 대응 설명회 개최최근 한중 양국간 산업 경쟁이 심화되고 기술격차가 축소 되면서 무역기술장벽(TBT) 조치 사례가 증가하고...
김덕룡 수석부의장 “통일, 해외동포 역할 중요” 제18기 민주평화통일(민주평통) 자문위원 상하이협의회가 지난달 27일 출범했다. 홍차오 매리어트호텔에서 개최된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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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찾아온 상하이의 습한 추위로 뜨끈뜨끈 훈훈한 사우나가 그리워지는 요즘이다. 이국적인 온천과 사우나, 맛있는 음식까지 한 번에...
예전에 진산구와 펑센구는 계륵의 존재와 같은 지역이었다 계륵이란 큰 쓸모나 이익은 없으나 버리기는 아까운 사물 또는 이러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