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9년 01월

중국발전과개혁위원회가 22일 열린 뉴스브리핑을 통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시장진입 확대, 더욱 많은 분야에서 독자 경영이 가능토록 하는 등 대외개방 정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멍웨이(孟玮) 대변인은 “2018년 외자진입 네거티브리스트를 시행 후 22가지 개방조치에 대해 의구심을 나타내는 목소리도 있었지만 개방을 통해 개혁, 발전을 촉진시키는 것은 중국개혁개방의 소중한 경험이며 네거티브리스트의...
중국의 한 대학교에서 기말고사 시험지에 ‘에이즈에 걸리면 좋은점은 무엇인가’, ‘아이를 낳겠는가’, ‘좋은 씨를 빌리고 싶은가?’ 등등 말도 안되는 문제를 내 논란이 되고 있다고 22일 중국경제망(中国经济网)이 보도했다. 광시베이하이예술설계학원(广西北海艺术设计学院)은 최근 치러진 기말고사에서 ‘추가 기출문제’로 이같이 황당한 문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비록 추가기출문제가 학점에 반영되지 않는다고는 하지만 내용 자체가 신중하지 못하고 심지어 학생들의 가치관에...
기차를 타려면 티켓부터 구입하는 게 당연하지만 즈푸바오만 있다면 걱정이 없다.  최근 즈푸바오(支付宝) 스캔을 통해 선 승차, 후 구매 방식이 광저우에서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봉황망(凤凰网)이 보도했다. 지난 20일 광선청지철도(广深城际铁路)는 “21일부터 사전에 기차표를 구입할 필요없이 즈푸바오 미니프로그램을 통해 QR코드를 스캔하면 기차에 오를 수 있다”고 밝혔다. 기차를 타기 위해서는 신분증이 필요했지만 앞으로는 신분증을 지참하지...
중국에서 노동인구 감소뿐 아니라 실제 노동에 참여하는 취업 인구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2일 21세기경제보도(21世纪经济报道)가 전했다. 국가통계국 발표에 따르면 작년말 기준 중국 취업인구는 7억 7586만명으로 전해에 비해 54만명가량 감소하며 1961년 이후 처음으로 하락했다. 취업인구 하락은 실제 노동에 참여하는 인구의 감소를 뜻하며 인력시장의 공급 감소를 뜻하는 것이다. 중국노동관계학원(中国劳动关系学院) 리홍젠(李洪坚) 박사는 “취업인구의...
중국은 지금… 2019년 1월 22일(화)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   1. 올해 춘절 中 관광지 어디가 가장 붐빌까올해 춘절 연휴 가장 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관광지로 항저우 서호(西湖)가 1위로 꼽혔습니다. 20일 신화사는 중국 모바일 지도 어플 가오더디투(高德地图)와 중국여유협회가 공동 발표한 ‘2019년 춘절 관광 예측 보고서’를 인용해 항저우 서호, 후난성 펑황고성(凤凰古城), 산시성...
  국가통계국은 21일 지난해 중국의 1인당 가처분소득은 2만8228위안(469만원)으로 전년 대비 8.7%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가격 요인을 제외한 실제 증가율은 6.5%라고 상유신문(上游新闻)은 21일 전했다. 이 가운데 도시(城镇) 주민의 1인당 가처분소득은 3만9251위안으로 전년 대비 7.8% 증가했고, 가격 요인을 제외한 실제 증가율은 5.6%로 나타났다. 농촌 주민의 1인당 가처분소득은 1만4617위안으로 8.8% 증가, 실제 증가율은...
지난해 중국 본토(홍콩, 마카오, 타이완 제외)의 전체 인구 수는 13억 9538만 명으로 전년 대비 530만 명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21일 열린 국무원신문판공실 기자회견에서 닝지저(宁吉喆) 국가통계국 국장은 2018년 국민경제 운영을 발표했다고 환구시보(环球时报)는 전했다. 지난해 출생 인구 수는 1523만 명으로 인구 출생률은 10.94%, 사망 인구 수는 993만 명으로 인구 사망률은 7.13%에...
pc와 인터넷만 있으면 집에서 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 ■ 만 19세 이상 남녀 누구나 (주부가능/대학생 )  ■ 인터넷이 가능한 곳 어디에서든 가능 (직장인 투/잡가능)  ■ 본인이 원하는 시간 언제든지 가능  ■ 근무하시게 되시면 평생 일하실수 있음  ■ 본사 홈페이지 게시물을 블로그/카페/웹문서/지식인에 글을 올리는 단순업무  ■ 급 여 :건당 6만원~60만원+&...
올해 춘절 연휴 가장 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관광지로 항저우 서호(西湖)가 1위로 선정됐다.20일 신화사(新华社)는 중국 모바일 지도 어플 가오더디투(高德地图)와 중국여유협회가 공동 발표한 ‘2019년 춘절 관광 예측 보고서’를 인용해 항저우 서호, 후난성 펑황고성(凤凰古城), 산시성 핑야오고성(平遥古城)이 춘절 연휴 기간 가장 사람이 많이 모일 관광지 1~3위에 올랐다고 보도했다.4위부터 10위까지는 순서대로 베이징...
중국발 미세먼지가 한국 대기오염에 영향을 미친다는 한국의 여론에 중국 환경부가 일침을 가했다.북경청년보(北京青年报)는 21일 오전 열린 생태환경부 올해 첫 기자회견에서 대기환경관리소 류빙장(刘炳江) 소장이 “중국발 미세먼지가 한국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 “계속 다른 사람을 비난하는 것이 자기 자신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며 “미세먼지를 통제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를 놓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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