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9년 05월

한중 전문가 초청 내달 15일 개최세계한인무역협회(이하 월드옥타) 상하이지회에서는 내달 15일부터 다양한 분야의 한•중 전문가들을 초청해 한•중 차세대들과 월드 옥타 회원들을 위한 ‘제1기 OKTA 열린 아카데미’ 가 열린다. 이번 교육은 월드옥타 상하이지회에서 주최하고 교육위원회와 차세대위원회에서 주관하며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 중국조선족여성기업인협회, 상하이조선족여성협회 후원으로 개최된다.이번 아카데미 과정(20명 선착순 모집)은 “인생을 바꾸는 단 하나의 키워드–배움”이라는...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중국은 56개 민족으로 이루어져있다고 익히 알고 있다. 2010년의 중국 6번째 인구 조사 결과에 따르면 중국 인구의 91% 이상을 차지하는 한족과 우리와 혈연적으로 가까운 조선족 외에도 많은 소수민족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 중에는 우리 사회에서 흔히 접할 수 없는 특이한 결혼 풍습을 지니고 있는 소수민족들도 있다. 소수민족들의...
      지난 19일, 복단구시연수학원 조선어반 설립 8주년, 제8기 상하이 조선족 어린이장기자랑(스포츠)행사가 상해한국학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에 화동조선족 주말학교 산하 상하이, 저장성, 장쑤성 등 지역에서 온 학생, 교사, 학부모, 내빈, 지원봉사자 등 420여명이 참가했다. 화동조선족 주말학교장 박창근 교수는 환영사에서 오늘 이 자리를 빛내주신 귀빈 여러분께 뜨거운 감사를 드리고...
[중국 전자상거래를 말한다 127]중국은 2013년 12월부터 전자상거래 입법 업무를 정식으로 시작했다. 3년 간의 조사연구 및 논의를 거친 후, 전인대 상무위원회 4차례 심의를 거쳐 올해 8월 31일 정식 통과되고 2019년1월1일부터 정식 시행된다고 발표한 바 있다.  구체적인 시간표를 보면,  ▴2016년12월19일, 전인대 상무위원회 심의 제1차 제출  ▴2017년10월31일, 전인대 상무위원회 심의 제2차 제출...
2017년 ‘헤이지니’라는 어린이 전문 유튜버가 대한민국을 강타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아이가 헤이지니 없이는 밥을 안 먹어요, 울기만 해요” 와 같은 어머니들의 원성(?)이 적지않게 보였다. 헤이지니 채널뿐 아니라 폼폼토이즈, 보람튜브 등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유튜버들이 무시무시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방송 컨텐츠 활동은 비단 새로운 등장이 아니다. 과거 뽀로로,...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哥斯拉2:怪兽之王 Godzilla: King of the Monsters       고질라의 샌프란시스코 공격으로 인해 아들을 잃은 상처로 엠마와 마크, 딸 매디슨 가족은 슬픔 속에 살고 있다. 미지의 생물을 연구하는 모나크 소속 과학자인 엠마는 또 다른 공격에 대비해 거대 괴수와 소통하는 주파수를 발견한다. 그러나 괴수들을 조종해 지구를 초토화...
피터 톰킨스, 크리스토퍼 버드 | 정신세계사 | 1993.01.01 제목을 처음 접했을 때 무슨 내용일지 호기심으로 가슴이 두근거렸다. 식물에게도 정신세계가 있다니. 책을 읽는다는 것은 과거, 미래, 차원을 이동하는 타임머신과 같은 신나는 경험이다. 아주 먼 우주를 거리와 상관없이 볼 수 있는 망원경이나 무한대로 작은 세상을 볼 수 있는 현미경이 있다면, 우리는...
상하이교통대MBA와 한양대가 운영하는 SHAMP에서 중국에서 일하시는 분들을 위해 이라는 테마로 매월 도서를 선정, 추천하고 있다.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홍춘욱 | 로크미디어   세계를 바꾼 사건들의 이면에는 돈이 있고 돈의 흐름을 이해하면 세계의 흐름을 알 수 있다. 저자는 경제와 역사를 통해 돈을 제대로 알고, 돈 때문에 생기는 변화에 대해...
– 소득증가에 따른 선물용품 다양화 – – 브랜드 라이선스 활용한 IP 상품 대세 –– 스마트 전자제품 꾸준한 인기 – 자료: 전시회 공식 홈페이지 □ 2019 중국 선전 춘계 선물용품 전시회 개요   ㅇ 전시회 개요     ㅇ 중국 최대 규모의 선물용품 전시회    – 중국 선전 선물용품 전시회는 1993년부터 2019년까지...
이제 내년이면 중국 아니 상하이를 떠난다. 둘째 아이가 1살 때 와서 이제 내년이면 고등학교 졸업이니 상하이에서만 18년째이고 그전의 베이징과의 인연까지 합치면 20년을 후딱 넘는다. 붉은색의 문화적 차이로 공포에 가까웠던 이 나라의 첫인상이 이젠 그 붉은 색이 정겹고 미소짓게 만들며 또 한국보다 더 편하고 세련된 시스템으로 발길을 돌리기 어렵게 만든다.  돌이켜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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