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9년 06월

베트남 투자·진출 시 유의사항 5가지    중국의 경제 성장에 따라 임대료, 인건비 등 비용이 상승하고 중국 기업과의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한국 기업들은 중국을 대체하는 투자 지역으로 가까운 동남아시아에 대한 관심이 커진 상황이다.  최근 미국과 중국의 무역 분쟁으로 중국 기업에게 고율의 관세가 부과되면서 중국을 벗어나 타 지역으로 이전하려는 기업들이 부쩍...
– (남방) 혁신산업과 민간기업 주도로 경제 활력 – – (북방) 전통산업과 국유기업 기반으로 경기둔화 –       □ 남·북방 GDP 비중     ㅇ 지난해 남방 16개 성·시 GDP 합계가 전국의 61.5%를 차지하며 남방 경제성장 잠재력에 대한 관심 급증     – 남·북방의 GDP 비중 차이는 2000년 16.4%p에서 2018년...
– 인구수 1000만 명을 자랑하는 중국 8위 도시 –   – 소비구조 업그레이드로 인한 웰빙소비, 녹색소비 트렌드 –       □ 소비시장 규모 및 구조     ㅇ 헤이룽장성(黑龙江省)의 성도인 하얼빈시(哈尔滨市)는 약 1,060만 명 이상의 인구를 보유하고 있는 중국의 8번째로 큰 도시로 중국 동북 지방의 정치ᆞ경제ᆞ문화의 중심지임.  ...
지난 12일(수)에 상해 한국학교 음악당에서 제21기 학습 멘토단 해단식이 있었다. 학습 멘토단은 11~12학년 학생들이 멘토, 7~12학년 학생들이 멘티가 되어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고취시키고자 계획된 학습 프로그램으로써 매년 학생들의 많은 호응을 받고 있는 상해 한국학교 특색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3월 초에 11~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치열한 선발과정을 거쳐서 국어, 영어, 중국어,...
초록색 / 파랑색과 주황색 / 연보라색과 연하늘색 위에 나열한 색깔들은 우리집 세 명의 여자들이 좋아하는 색깔이다. 여자라고 무조건 분홍색을 선호하지는 않는다. 조금은 뜬금없이 두 딸들과 좋아하는 색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게 된 데에는 사연이 있다.  둘째 아이는 3학년 때부터 3년 동안 학교 운동팀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처음 시작했을 때만해도 아이들...
환구시보, 신화사 등 주요 언론매체들이 홍콩의 범죄인 인도 법안 심의가 12일 대규모 시위로 인해 연기됐다고 전하며 시위대의 폭력시위와 이를 부추기는 ‘외부세력’들에 대해 일제히 비난했다. 그러면서 시위자들이 벽돌, 솨파이프 등을 사용하는 폭력적인 행위뿐만 아니라 파업을 선동하기도 했다며 지난주부터 시작된 시위로 인해 도시의 정상적인 질서와 이미지에도 심각한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전했다. 전날...
중국 자본시장에 새로운 변혁을 가져올 ‘중국판 나스닥’ 커촹반(科创板, Science and technology innovation board)이 13일 공식 출범했다.중국신문망(中国新闻网), 동방망(东方网) 등은 13일 열린 제11회 루자주이(陆家嘴)포럼 개막식에서 중국증감회와 상하이시 인민정부가 연합해 상하이증권거래소 커촹판의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보도했다.이날 커촹반 개막식에는 중공중앙정치국위원, 류허(刘鹤) 국무원부총리, 중공중앙정치국위원, 리창(李强) 상하이시위원회 서기, 이휘만(易会满) 중국증감회 주석, 잉용(应勇) 상하이시 시장 등 고위급...
지난 17일 밤 10시 55분 쓰촨성 이빈시 창닝현(宜宾市长宁县)에서 규모 6급의 지진이 발생했다. 그후 2시간 15분동안 크고 작은 여진이 10여 차례 발생했으며 이 중 5급 이상 지진이 3차례 발생했다. 이번 지진으로  18일 오전 8시 30분 기준, 12명이 숨지고 125명이 부상을 입었다. 쓰촨성은 전 세계 10%에 가까운 지진이 발생하는 지역이다. 최근...
윤봉길 풍(風), 상하이에서 일으킨 작은 바람이 낙양까지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2박 3일간 상해한국학교 학생 27명과 지도교사 4명은 허난성 낙양의 낙양화양국제학교를 방문해 교류활동을 진행했다.이 두 학교의 교류는 해마다 정례화된 것으로 서로 다른 학교 문화와 중국과 한국 문화를 상호 이해하는 좋은 기회로 여겨왔다. 이런 호평은 해마다 교류를 신청하는 학생들의 증가로 이어져...
앞으로 8년 뒤면 중국의 인구수는 세계 2위로 밀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8일 중국신문망(中国新闻网)은 17일 UN경제사회국의 보고서를 인용해 향후 30년 세계 신규 인구 증가분은 9개국에 집중되고 2027년 인도가 중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인구 국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30년 세계 인구는 85억 명, 2050년에는 97억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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